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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비엔나, 홀로코스트 추모벽 낙성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현지 시간으로 지난 9일, 오스트리아 수도 비엔나 홀로코스트 추모벽이 공식 완공돼 수난자들을 기릴 수 있게 됐다. 보도에 따르면 이 추모벽에는 1938년부터 1945년 사이에 숨진 오스트리아 유대인 6만4440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이 날 낙성식에는 샬렌베르크 오스트리아 총리와 수난자 유가족 및 각계 대표가 참석했다. 자료에 따르면 유대...-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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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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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운석 지구까지...미스터리 풀려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10일, 외신에 따르면 오랫동안 수수께끼로 남아 있던 화성의 운석이 지구에 떨어진 비밀이 최근 풀렸다. 지구는 지난 수십억 년 동안 수많은 운석의 영향을 받았으며 그 중 일부는 태양계의 다른 행성에서 왔다. Universe Today 웹사이트의 최근 뉴스에 따르면, 과학자들은 최소 166개의 화성 암석이 지구에 떨어졌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화성의 정확한 기...-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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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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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2억5000만 명 초과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현지 시간으로 8일,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가 발표한 코로나19 최신 통계에 따르면 미국 동부 시간으로 8일 8시 21분(한국 시간 8일 22시 21분)까지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억5000만 명 넘어선 2억5001만5789명이며 누적 사망자는 505만2148명이다.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와 사망자 중 미국은 누적 확진자 4648만 8417명, 누적 사망자는 75만4431명으로 ...-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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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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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테흐스, “쓰나미 위험에 대한 인식 제고” 촉구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5일,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세계 쓰나미 인식의 날’ 인사말에서 “쓰나미라는 치명적 위험에 대한 국제사회의 인식을 제고해 위험을 낮출 수 있는 혁신적인 방법을 공유해야 한다” 촉구했다. 구테흐스는 “우리는 기존의 진전에서 한 걸음 더해 세계 각지의 쓰나미 피해를 본 지역사회에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으로 계속 노력해야 하며 또 쓰나미 억제 계획을 지속가능한 유엔 해...-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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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7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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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아프리카 기후정의연합 “선진국은 약속을 지켜라”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 여러 번 와봤는데 선진국 지도자들은 말은 잘하고 행동은 적게 한다" 5일, 외신에 따르면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장 밖에서는 아프리카 출신 시위대가 분노를 감추지 않았다. 스코틀랜드의 칼바람에 범아프리카 기후정의연합(PACJA) 회원들은 피켓을 들고 회의장 밖에서 우리가 원하는 게 뭐냐.기후 정의!...-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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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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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정치학자 “미중관계 ‘냉전’으로 몰아가지 말아야”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현지 시간으로 3일, 외신에 따르면 최근 미국의 저명한 정치학자 조지프 나이는 ‘뉴욕타임스’에 기고한 글에서 “미중 관계를 ‘냉전’으로 단순화해서는 안 된다”며 “미중 양국은 경제적 측면과 사회 구조적으로 상호의존 관계가 매우 깊기 때문에 ‘디커플링’이 불가능하다”고 언급했다. 조이프 나이는 글에서 “워싱턴의 일부 정치...-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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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5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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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소련, 지구 뚫기 프로젝트 갑자기 멈춘 이유는?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지난 세기 1970년대는 미국과 구소련이 한창 군비경쟁을 벌이던 시기였다. 당시 이 두 초대국은 상대 국가에 힘을 과시하기 위해 가끔씩 엉뚱한 프로젝트를 고안해 냈는바 과학기술이 엄청 발달했다는 국가가 하는 짓거리를 보면 과학기술이 보다 낙후했던 후진국의 입장에서 봐도 어처구니가 없었다. 1980년대 당시 미국 대통령은 우주에서 군비경쟁을 벌여 핵폭탄을 우주로 보내겠다...-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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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3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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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500만 명 초과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지난 1일,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가 500만 명 선을 넘어설 즈음, 백신의 공평한 배분을 촉진하고 이미 설정한 글로벌 코로나19 백신 접종전략 목표를 달성할 것을 호소했다. 당일 발표한 성명에서 구테흐스는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가 500만 명을 넘어선 것은 세계 여러 지역에서 우리의 방역이 실패했음을 보여...-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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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3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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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러시아 과학자들, 왜 달 폭파를 주장했을까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일찍 미국과 러시아의 과학자들이 달을 폭파해야 지구가 안전하다면서 달 폭파 프로젝트 추진을 주장한 것이 인터넷을 통해 알려지면서 최근 화제로 되고 있다. 달은 현재 지구에서 유일한 천연위성으로 45억 년 동안 지구와 함께 했다. 대충돌 이론에 따르면 원시 지구가 형성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화성 크기의 행성(테이아)과 맹렬하게 격돌하면서 지구를 도는 ...-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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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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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中 빈곤 감축 성과 높이 평가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현지 시간으로 23일,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중국의 유엔 합법 지위 회복 50주년에 즈음해 중국이 빈곤감축 등에서 이룬 성과를 높이 평가한 동시에 국제사회가 함께 직면한 중대한 도전에 단결할 것을 호소하였다고 당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이 날 구테흐스는 “지속가능한 개발 목표를 세우고 실현하는 중국의 역할에 감사를 드린다”며 “이는 중국이 여러 가...-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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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5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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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고위급 회동, 양국관계에 어떤 영향 미칠까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스위스 취리히에서 6일(현지시간) 미·중 고위급 회담이 열렸다. 미·중 고위급 회담은 지난 3월 알래스카, 7월 톈진 회담에 이어 세 번째다. 6시간 동안 진행된 미·중 회담 후 양측은 회담의 효과를 설명하기 위해 보도자료에서 좀 더 긍정적인 표현을 채택했다. 미국 측이 개최한 언론 브리핑에서 미 관리들은 이번이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후 미·중 고위급간 "가장 깊이 있는 대화"라...-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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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8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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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보리, 기후 및 안보 문제 공개 토론회 개최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23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개최한 기후, 안보 문제의 공개 토론회에서 안보리 회원국들이 각자의 입장을 밝혔다. 24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공개 토론회에 앞서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기후변화의 위협이 시급하다며 국제사회는 기후행동에 협력해야 하며 그중 3가지 절대적 우선순위가 있다고 강조했다. 첫째는 전 세계...-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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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4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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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단군부, 쿠데타 연루 고위 장교-장병 다수 체포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수단 군부와 국가최고기관은 21일 일부 장교·장병들이 일으킨 쿠데타를 좌절시키고 현재 상황을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단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쿠데타에는 수단 군부의 장교 약 40명이 가담하였으며 이들은 21일 아침 수도에 있는 공영방송을 장악하려 시도했다. 이들 중 상당수은 기갑부대 소속인 것으로 알려졌다. ...-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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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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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주간,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 감소 추세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현지시간으로 21일 세계보건기구(WHO) 발표에 따르면 지난 19일까지 일주일 간 전 세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사망자 수가 2주 연속 하락하면서 한 달여 동안 안정세를 보였다. WHO에 따르면 지난 주 전 세계 신규 확진자는 360만 명을 넘어 전 주보다 9% 줄었고 추가 사망자는 그 전 주보다 6만 명 가까이 늘었다. WHO가 구분한 전 세계 6개 지역...-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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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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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전쟁은 불가피?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중국의 부상을 억제하기 위해 미국은 신장, 홍콩, 대만과 관련된 문제들에 대해 빈번한 간섭과 행동을 취해왔다. 동시에 일부 미국 정치인들은 “중미 전쟁은 불가피하다”, “중국과의 전쟁은 이미 기정사실로 굳어졌다”라고 주장하며 이른바 ‘중국 위협론’을 계속 펴고 있다. 앞서 뉴욕타임스는 미 국방부가 대만해협에서 미중전쟁에 대비해 18차례 군사행동을 추진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그렇...-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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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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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비엔나, 홀로코스트 추모벽 낙성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현지 시간으로 지난 9일, 오스트리아 수도 비엔나 홀로코스트 추모벽이 공식 완공돼 수난자들을 기릴 수 있게 됐다. 보도에 따르면 이 추모벽에는 1938년부터 1945년 사이에 숨진 오스트리아 유대인 6만4440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이 날 낙성식에...-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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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운석 지구까지...미스터리 풀려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10일, 외신에 따르면 오랫동안 수수께끼로 남아 있던 화성의 운석이 지구에 떨어진 비밀이 최근 풀렸다. 지구는 지난 수십억 년 동안 수많은 운석의 영향을 받았으며 그 중 일부는 태양계의 다른 행성에서 왔다. Universe Today 웹사이트의 최근 뉴...-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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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2억5000만 명 초과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현지 시간으로 8일,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가 발표한 코로나19 최신 통계에 따르면 미국 동부 시간으로 8일 8시 21분(한국 시간 8일 22시 21분)까지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억5000만 명 넘어선 2억5001만5789명이며 누적 사망자는 505만2148명이다. 통계에 따르면 전 ...-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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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테흐스, “쓰나미 위험에 대한 인식 제고” 촉구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5일,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세계 쓰나미 인식의 날’ 인사말에서 “쓰나미라는 치명적 위험에 대한 국제사회의 인식을 제고해 위험을 낮출 수 있는 혁신적인 방법을 공유해야 한다” 촉구했다. 구테흐스는 “우리는 기존의 진전에서 한 걸음 더해 세계 각지의 쓰나미 피해를 ...-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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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 여러 번 와봤는데 선진국 지도자들은 말은 잘하고 행동은 적게 한다" 5일, 외신에 따르면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장 밖에서는 아프리카 출신 시위대가 분노를 감추지 않았다. 스코틀랜드의 칼바람에...-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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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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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정치학자 “미중관계 ‘냉전’으로 몰아가지 말아야”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현지 시간으로 3일, 외신에 따르면 최근 미국의 저명한 정치학자 조지프 나이는 ‘뉴욕타임스’에 기고한 글에서 “미중 관계를 ‘냉전’으로 단순화해서는 안 된다”며 “미중 양국은 경제적 측면과 사회 구조적으로 상호의존 관계가 매우...-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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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소련, 지구 뚫기 프로젝트 갑자기 멈춘 이유는?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지난 세기 1970년대는 미국과 구소련이 한창 군비경쟁을 벌이던 시기였다. 당시 이 두 초대국은 상대 국가에 힘을 과시하기 위해 가끔씩 엉뚱한 프로젝트를 고안해 냈는바 과학기술이 엄청 발달했다는 국가가 하는 짓거리를 보면 과학기술이 보다 낙후했던 후진국의 입장에서 봐도 어처구...-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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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3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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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500만 명 초과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지난 1일,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가 500만 명 선을 넘어설 즈음, 백신의 공평한 배분을 촉진하고 이미 설정한 글로벌 코로나19 백신 접종전략 목표를 달성할 것을 호소했다. 당일 발표한 성명에서 구테흐스는...-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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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러시아 과학자들, 왜 달 폭파를 주장했을까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일찍 미국과 러시아의 과학자들이 달을 폭파해야 지구가 안전하다면서 달 폭파 프로젝트 추진을 주장한 것이 인터넷을 통해 알려지면서 최근 화제로 되고 있다. 달은 현재 지구에서 유일한 천연위성으로 45억 년 동안 지구와 함께 했다. 대충돌 이론에 따르면 ...-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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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23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개최한 기후, 안보 문제의 공개 토론회에서 안보리 회원국들이 각자의 입장을 밝혔다. 24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공개 토론회에 앞서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기후변화의 위협이 시급하다며 국제사회는 기후행동에 ...-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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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전쟁은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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