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현지 시간으로 지난 9일, 오스트리아 수도 비엔나 홀로코스트 추모벽이 공식 완공돼 수난자들을 기릴 수 있게 됐다.
보도에 따르면 이 추모벽에는 1938년부터 1945년 사이에 숨진 오스트리아 유대인 6만4440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이 날 낙성식에는 샬렌베르크 오스트리아 총리와 수난자 유가족 및 각계 대표가 참석했다.
자료에 따르면 유대인 대학살은 제2차 세계대전 중 나치 독일의 인종청소를 지칭하는 것으로 제2차 세계대전 중 독일의 만행 중 하나이다. 당시 독일은 인종청소 만행으로 600만 명에 가까운 유대인을 학살했다. 유대인 대학살이란 ‘홀로코스트(Holocaust)’의 구절은 영어와 독일어로 그리스어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불로 제를 지낸다는 뜻이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실시간뉴스
-
트럼프 “베네수엘라와 전쟁 가능성 배제 안 해”
-
트럼프 “우크라이나, 이미 일부 영토 상실”
-
美 공군 수장 “중국 군사·우주 기술, 베끼기 아닌 자체 개발”
-
젤렌스키 “러시아, 중국에 주권 양도”… 중·러 이간 시도 논란
-
유엔 사무총장 “2차 대전 발발, 일본의 중국 침략에서 시작”
-
트럼프 새 국가안보전략의 신호… “중국이 1위 되면, 다음 상대는 인도”
-
“미군, 대만 못 지킨다”… 펜타곤 극비 보고서의 불편한 진실
-
“러시아 승기 굳어”… 트럼프, 우크라·유럽 동시 압박
-
중국서 돌아온 마크롱 “유럽 산업 생존 위기… 중국이 투자로 도와야”
-
“미국 왜 이러나”… 다카이치 발언 후폭풍에 워싱턴 ‘침묵’, 도쿄만 발동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