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이름 없는 여자’ 배종옥과 오지은이 각자 자신의 아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기 시작했다. 캐릭터와 혼연 일체된 배우들의 연기는 물론이고 빈틈없고 속도감 있는 전개에 시청률도 반응했다. 첫 방송에 무려 16.7%(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한 것. 전작인 ‘다시 첫 사랑’의 첫 방 시청률보다 1.8%나 높은 수치다.
▲ 사진 = ‘이름 없는 여자’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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