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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11월 자연재해 피해자 46만 5천명

  • 화영 기자
  • 입력 2016.12.1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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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904120_14816787050001n.png▲ 사진제공 = 신화망
 
[동포투데이] 지난 11월 중국에서 발생한 각종 자연재해로 46만5천명이 피해를 입었고 8명이 사망했으며 2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다. 또 2000여 명이 긴급 이동 배치됐고 2000여 명이 긴급생활 구조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화망(新華網)에 따르면 11월, 중국에서 발생한 자연재해는 지진, 저온냉동과 눈 피해가 주류를 이뤘다. 또 가뭄 피해, 논밭 침수 재해, 우박, 산체 붕괴, 산 사태, 진흙과 모래와 돌 등이 섞인 물 사태, 산림 화재 등도 발생했다. 총체적으로 볼 때 11월 전국 재해상황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강도가 현저히 경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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