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창춘 야타이 리그잔류 성공, 이장수 감독 감동의 눈물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6.10.31 16:1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동포투데이] 지난 30일, 창춘 야타이(长春亚泰)는 배수(裴帅)의 골로 홈장에서 상하이 선화(上海申花)에 1-0 승리를 거두고 리그잔류에 성공하였다. 경기 후 창춘 야타이 선수들은 리그잔류를 경축하였고 감독 이장수는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1.png
3.png
9.png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창춘 야타이 리그잔류 성공, 이장수 감독 감동의 눈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