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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그룹 러블리즈, 짝사랑 일화 깜짝 공개 화제

  • 화영 기자
  • 입력 2016.10.0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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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짝사랑남에게 영상편지까지!
666.jpg▲ 사진제공 : KBS 2TV <불후의 명곡>
 
777.jpg▲ 사진제공 : KBS 2TV <불후의 명곡>
 
[동포투데이] 걸 그룹 러블리즈가 짝사랑 일화를 깜짝 공개해 화제다.

이번 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쉘부르 특집’ 2부에 출연한 러블리즈 멤버 정예인은 짝사랑에 관련된 토크를 하던 중 “같은 학교에 다니던 오빠를 좋아했었다. 그런데 내 친구와 사귀게 돼, 난 우정을 택하고 울었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러블리즈 멤버 류수정 역시 중학교 3학년 때 짝사랑했던 친구에 대해 전하며 “1년 동안 좋아했는데 아마 그 친구는 내가 좋아했다는 걸 몰랐을 것이다”라고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고, 이어 과거 짝사랑남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러블리즈는 지난 주 남궁옥분의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와 ‘꿈을 먹는 젊은이’를 접목해 탄탄한 가창력과 상큼 발랄한 스카프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객을 미소 짓게 했다.

러블리즈의 짝사랑 스토리는 오는 10월 1일 (토) 오후 6시 5분, 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쉘부르 특집’2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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