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기 중국 영화 “시칠리아 햇빛아래”에 출연
이준기 2014—2015 아시아 순회 콘서트 시작
12월 중국 광주, 무한, 북경서 콘서트 개최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일전 중국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의 인기배우 이준기가 12월 전으로 중국 상해에 와 애정영화 “시칠리아 해빛아래서”를 촬영한다. 이준기의 파트너는 중국 여배우 저우둥위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것은 이준기가 처음으로 중국에 와 찍는 영화이며 영화에서 그는 저우둥위와 함께 아름다운 “다국연애”를 하게 된다. 그들 둘은 상해에서 촬영하는 한편 이탈리아 시칠리아에 가서도 촬영한다.
두 사람은 함께 촬영하며 어떤 놀람과 기쁨을 시청자들에게 선물할지 기대된다고 보도는 전했다.
영화 “시칠리아 햇빛아래서”는 중국 상해와 이탈리아 시칠리아를 넘나들며 사랑을 펼치는 남녀의 이야기이며 이준기는 사랑하는 여인을 끝까지 지키는 한국인 남자 박준호 역을 맡아 순애보를 펼친다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이 영화는 홍콩의 유명한 구안진펑이 감독을 맡아 촬영한다.
이준기 소속사 관계자는 “이준기는 중국 영화의 남주역을 맡은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그는 영화에서 그전과 다른 면을 보여줄 것이며 팬들의 많은 지지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영화에는 김영호 촬영감독, 황순옥 조명감독 등 한국 스태프도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른 한 중국의 소우후 보도에 따르면 아시아에서 인기를 받고 있는 한국의 스타배우이준기의 2014—2015 아시아 순회 콘서트가 시작됐으며 오는 12월에 중국 광주시, 무한시, 북경시에서 콘서트가 펼쳐진다.
한편 이준기의 중국 시나닷컴 웨이보 팬이 1500만명이 넘으며 중국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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