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의 빛과 소리 ? 돌의 노래 , 바람의 춤 , 여인의 울림 주인공 지우이향숙씨를 찾아서
[동포투데이/국악디지털신문] 제주의 빛과 소리 10월에 서귀포에서 앵콜공연한다.
TV 조선 '코리아헌터'에서 예언가 및 예술가로 명성을 쌓아 지난해 12월 24일에는 일본 JK- VISION사와 전속계약을 체결 일본까지 진출한 지우 이향숙씨를 집중 조명한 바 있고, 서울경제 TV는 엔터테인먼트프로그램에 2부작으로 그녀를 소개해 대중들에게 알리는 계기를 갖기도 했다. 그녀는 영적, 예술적으로 상처입은 사람들의 마음을 보듬고 이 시대의 고통과 아픔을 어루만지는 행위예술과 전위예술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펼쳐 격찬을 받은 바 있다.
서울 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코리아아트섬머페스티벌 2012에서는 인간이 지혜를 이용해 자연을 파괴하고 세상을 어지럽게 만들고 있다는 경각심을 나타내는 몽환세계를 전시했고 최근에는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열어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우주의 숨결이 대지를 감싸안으며 내는 향기로운 리듬을 온몸으로 표현했던 제주도 최초로 시도되었던 퓨전앙상블.'제주의 빛과 소리'공연 1.바람의 춤 2. 돌의 노래 3.여인의 울림(기원과 화합)가녀린 몸에 자신의 열정과 투혼을 불살라 뜨거운 갈채를 받은 지우이향숙씨의
수석매니저 겸 전담 플로리스트 겸 수석스텝 역할을 맡아 보고 있는 이혜준씨는 연세대 교육대학원 졸업,연세대 총동문회 이사,코리아플로랑스 대표, 코리아웨딩플라워회 회장, 지우이향숙 수석 매니저 & 전담 플로리스트, 그린 코디네이터, 세계전문직여성 경기도연맹 부회장, 한국여성정치연맹 경기도연맹 부회장, 수원여성리더회 회장(8기), 총회 감사, 시 낭송가, 모델, 배우, 시민기자 ,민주평통수원시협의회 문화예술위원장, 수원영화예술협회 홍보위원장등 수 많은 일을 하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지난 공연부터 본격적으로 투입되어 지우이향숙씨와 이혜준수석매니저는 지난 6월26일에 개최한 공연은 박미루와 친구들은 한국적인 리듬과 호흡 , 전자음악, 전통춤과 현대무용 ,비디오아트 전위예술이 어우러진 웅장한 퓨전앙상블을 펼쳤다.
제주도를 주제로 원시의 빛과 소리가 강조된 퍼포먼스와 사진전시, 동영상, 해녀 퍼포먼스 ,외국작곡가가 느낀 제주의 태풍, 강렬한 무용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를 유연하게 조립하여 융복합적인 방식으로 새로이 창조해 제주도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오는 10월11일 서귀포문화예술회관에서 앵콜 공연을 올리는 영광을 얻었다.
이 공연은 직접 체험 하지 않고서는 말로 표현되기 매우 어렵다. 라고 이향숙씨는 말을 전했다. 박미루 와 친구들이 제주도에서 처음 시도했던 퓨전아트의 축제는 2007년부터 시작된 지구환경보호 프로젝트는 ,이번 앵콜공연이 서귀포공연을 앞두고 매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손짓이 몸짓이 모두가 바람의 춤, 여인의 노래, 우주의 숨결인 것을 ~ ~ ~
지우이향숙씨가 전하는 메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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