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미 CIA 전 분석가 "우크라이나, 길어야 내년 2월까지 버틸 듯"

  • 화영 기자
  • 입력 2023.11.26 17:1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7878.png

 

[동포투데이] 래리 존슨 전 CIA 분석가는 최근 유튜브 채널 'Judging Freedom'과의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가 내년 1월이면 더 이상 전쟁을 견딜 수 없게 될 것이지만 미국 정부는 결국 우크라이나의 실패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존슨은 "2월을 넘기지 않을 것이라며 서방 국가들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자금 지원을 계속하기를 꺼리는 것은 이 예측을 하는 주된 이유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방의 구두 약속이 항상 실제 공급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 전 CIA 분석가는 바이든 정부가 끝까지 이런 현실을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존슨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의 분쟁에서 패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는 미국 정부가 키예프 정권을 계속 지원할 수 없으며 새로운 무기는 이제 우크라이나가 아닌 이스라엘에 공급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 “술로 근심 달래는 유럽 외교관들… 서방 동맹은 끝났다”
  • 전 세계 한글학교, 민화로 하나되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미 CIA 전 분석가 "우크라이나, 길어야 내년 2월까지 버틸 듯"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