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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학교홍보 UCC 대회' 우수작 시상

  • 허훈 기자
  • 입력 2018.12.13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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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김원균)는 지난 12월 12일(수), <학교홍보 UCC 대회> 시상식을 거행했다.

이번 대회에는 중고등부 80명(20팀)의 학생이 참여했고, 치열한 경쟁 끝에 14명(4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학생들은 ‘지역사회에 우리 학교 알리기’를 주제로 3주에 걸쳐 영어와 베트남어로 된 홍보 동영상을 제작했으며, 기발한 아이디어와 다양한 소재를 이용하여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의 교육 철학, 학생들이 중심 교육 활동, 다양한 교내 행사, 교사들의 교육 활동 등을 동영상에 담아냈다.

최우수 작품상은 ‘CNN 뉴스’ 형식을 빌려 동영상을 제작한 송은호, 오승완, 이찬희 학생(이상 10학년)이 수상했다. 이외에도 TV 프로그램 ‘VJ 특공대’나 영화 ‘명당’ 등을 패러디한 홍보 동영상 등이 눈길을 끌었다.

김원균 교장은 시상식에서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학교에 대한 깊은 애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동영상을 창작하는 과정에서 얻은 소중한 경험들이 미래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게 하는 밑거름이 되리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 좋은 경험을 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노력하기 바란다.’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우수작 4편은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홈페이지(http://kshcm.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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