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최근에 공개된 새 앨범 타이틀곡 <옆집 타잔>은 출시와 동시에 국내에서 센세이숀을 일으켰다. 뛰어난 노래 실력과 무대 표현력으로 많은 팬을 감동시켰고 팬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았으며 <옆집 타잔>의 중독성 있는 선율이 공개되면서 광범한 전파를 일으켰다.
<옆집 타잔>은 리더 권혁과 안해 미로가 함께 공동으로 작곡했고 미로는 성원 최금수와 합작해 작사했으며 공동으로 <옆집 타잔>이라는 ‘사랑가’를 창작 완성했다. <옆집 타잔>은 사랑하는 여자에게 솔직하게 마음을 고백한 남자의 위풍당당한 모습을 표현한 곡이다. 아리랑만의 음악적 색깔이 묻어있는 노래는 공개와 동시에 높은 순위를 보이며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경쾌하고 시원한 비트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는 단연 올여름 무더위에 딱 들어맞는 곡이다.
가사 중에 아리랑은 남자들을 ‘타잔' 처럼 용감하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진실하게 사랑을 표달해야 한다고 격려했다. 이런 적극적인 태도는 사람들의 속마음의 표달을 이끌었고 올해 여름을 뜨겁게 불태웠다.
아리랑그룹은 이미 실력을 인정받았다. 중독성 있는 음악 풍격과 유행을 타는 스타일의 조합이 이번 신곡의 포인트이다. 활력이 넘치는 화면과 중독성 있는 리듬은 팬들에게 풍성한 시각적, 청각적 향연을 선사했고 팬들의 광범한 호평과 인정을 받았다.
<옆집 타잔> 뮤직비디오는 QQ음악에서 조회수 백만회를 돌파하며 연일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 뮤비 속 멤버들은 색깔이 다양한 의상과 귀여운 동물 탈을 쓰고 생생하고 역동적인 안무를 선보였다.
새로운 조합으로 <옆집 타잔>이라는 신곡으로 팬들에게 사랑을 표현한 아리랑 그룹이 앞으로 또 어떤 좋은 작품들을 창작해 낼지 많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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