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무생,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출연! 손예진과 호흡…'눈도장'

  • 김나래 기자
  • 입력 2018.05.19 14:4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캡처.PNG▲ 사진 :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방송 화면 캡쳐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이무생이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손예진의 남자친구 역으로 등장해 짧지만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
 
이무생은 지난 18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 출연, 서준희(정해인 분)와 헤어진 이후 윤진아(손예진 분)의 새 남자친구이자 바쁜 비즈니스맨으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아의 동생 윤승호(위하준 분)의 결혼식 장면이 그려졌다. 이무생은 자신의 여자친구 남동생의 결혼식장에서도 끊임없이 업무 관련 통화를 하는 바쁜 비즈니스맨이었다. 심지어는 통화를 하던 중 진아에게 갑자기 계약 건으로 급하게 출장을 가야 한다며 식장을 나가 시선을 끌었다.
 
여기에 진아가 굳은 표정으로 서 있자 그는 식장을 나가면서도 전화를 이어가고 진아의 얼굴을 건성으로 만지며 되려 "표정 좀 풀지? 너무 중요한 계약이라서 도저히 뺄 수가 없어서 그래. 알잖아", "대신 비싼 선물 사올게"라며 권태롭게 말하는 등 소홀한 남자친구의 정석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분노를 유발함과 동시에 현실적인 면모로 공감을 이끌어내기도.
 
중요한 자리에서 여자친구를 옆에 두고 계속 업무에 몰두하는 비즈니스맨을 섬세하게 표현, 어떤 상황에서도 아무렇지 않게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그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는 평.
 
이처럼 이무생은 찰떡 같은 캐릭터 소화력과 탄탄한 연기내공으로 맡은 작품에서 극의 완성도를 높이며 짧은 등장만으로도 그 존재감을 확실히 하고 있다. 더욱이 현재 KBS2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서는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김차장으로 출연하고 있어 종횡무진, 안방극장에서 맹활약을 이어가는 배우 이무생에게 기대와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이무생,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출연! 손예진과 호흡…'눈도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