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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 매혹적 비주얼 속 몽환미 가득! “그녀가 간직한 비밀은?”

  • 김나래 기자
  • 입력 2017.11.20 22: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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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icam 2017-11-20 22-03-52-813.jpg▲ 사진제공: n.CH Ent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흑기사' 서지혜가 매혹적인 자태로 예비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쳤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흑기사(BLACK KNIGHT)’(극본 김인영 연출 한상우 제작 n.CH Ent) 측은 신비로운 양장점 디자이너로 변신한 서지혜의 스틸 컷을 20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지혜는 어두운 조명 속에서 고풍스러운 디자인의 의자에 앉은 채 싸늘한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신비로우면서도 차가운 분위기의 아우라가 돋보이는 서지혜의 모습은 쉽게 범접할 수 없는 ‘샤론’ 캐릭터 특유의 카리스마를 잘 보여준다. 
 
서지혜가 ‘흑기사’에서 맡은 양장점 디자이너 ‘샤론’은 이기적이고 까칠한 성격의 소유자로, 젊고 아름다우나 예기치 못한 상황 속에서 독특한 행동들을 펼치며 반전 매력을 보여 줄 인물이다. 
 
또한 샤론은 문수호의 신비로운 조력자 장백희(일명 베키/ 장미희 분)와 함께 200년 넘게 살아온 인물로 알려져 궁금증을 유발하며, 앞으로 ‘흑기사’의 두 주인공 문수호(김래원 분), 정해라(신세경 분)와도 어떤 인연으로 얽히게 될지 관심을 모은다. 
 
‘흑기사’ 제작진은 “서지혜가 분할 샤론이라는 인물은 많은 사연과 비밀을 간직한 캐릭터로, 서지혜는 신비로우면서도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성격의 샤론을 몰입도 높은 연기로 그려내고 있다”며 “공감을 자아내는 서지혜의 연기를 통해 시청자들 역시 샤론의 매력에 빠지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7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흑기사’는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위험한 운명에 맞서는 한 남자의 순애보를 다룬 작품으로 ‘착하지 않은 여자들’, ‘태양의 여자’, ‘적도의 남자’ 등을 통해 힘 있는 전개와 깊이 있는 필력을 선보여온 김인영 작가와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력을 갖춘 한상우 PD가 만나 완성도 높은 작품을 예고하며 화제를 모았다. 
 
김래원, 신세경, 서지혜, 장미희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합류로 탄탄한 라인업까지 완성한 ‘흑기사’는 ‘매드독’ 후속으로 오는 12월 6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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