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19일 오전 11시,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주철기)이 주최하는 ‘제5회 재외동포 사진전’ 개막식이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진행되었다.
세계 각국 재외동포의 생생한 삶의 현장을 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고려인 중앙아시아 정주 80주년’ 계기 고려인 동포들의 삶의 발자취와 현재의 모습을 담은 특별전이 함께 전시됐으며, 주철기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김녕만 심사위원장, 정성태 작가 등 주요 인사와 국내 거주 고려인 동포 80여 명이 참석해 개막을 함께 축하했다
▲ 개회에 앞서 사진전을 둘러보고 있는 국내 거주 고려인과 아이들
▲ 개회사를 하고 있는 주철기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 개막 기념 테이프 커팅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 (사진 왼쪽부터 김울리아나 국내 거주 고려인, 이천영 광주 고려인 마을 대표, 이구홍 해외교포문제연구소 소장, 김녕만 심사위원장, 한동만 외교부 재외동포영사대사, 주철기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정성태 작가, 도재영 동북아평화연대 이사장, 김병학 자문위원, 김옐레나 국내 거주 고려인)
▲ 국내 거주 고려인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는 주요 인사들
▲ 사진전의 작품 소개와 함께 관람하고 있는 주요 인사들
▲ 19일 개막을 시작으로 26일까지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 보도에서 진행되는 제5회 재외동포 사진전을 둘러보고 있는 시민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이 출입국 정책을 완화하면서 해외 화교의 귀환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러나 국적과 체류 목적에 따라 절차가 크게 갈리는 구조는 유지되면서, 제도 완화와 실제 체감 난이도 사이의 간극이 여전히 존재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2026년 출입국 정책 기조... -
中 출신 3533명, 日 귀화 2년 연속 1위…“4월부터 문턱 2배↑” 막차 수요 차단
[인터내셔널포커스] 2025년 일본 국적을 취득한 중국 출신 외국인이 3533명으로 집계되며 2년 연속 최대 귀화 집단을 기록했다. 전년(3122명)보다 411명 늘어난 수치로, 그동안 1위를 지켜온 한국·조선적 출신을 제치고 격차를 더 벌렸다. 중국인의 귀화 증가세는 구조적 흐름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
실시간뉴스
-
“542명의 새 출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2026학년도 글로벌 배움 여정 시작
-
재외동포가 지은 공관, 60년 이어진 고베 총영사관
-
재한조선족유학생네트워크, 창립 22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
재한조선족유학생네트워크 제13기 임원진 발대식 개최
-
한국 방문 넘어 ‘인생 전환점’… 고려인 청년들 모국 연수 마무리
-
2026 재외동포청년 학업지원 접수 개시
-
베트남에서 ‘독도 사랑’ 꽃피우다
-
이 대통령, 튀르키예 동포 간담회… “동포 사회의 헌신이 한국과 튀르키예를 잇는 힘”
-
아오자이·한복으로 물든 등굣길… “함께라서 행복한 하루”
-
남미 12개국 한글학교 서울 집결… “차세대 정체성·K컬처 확산 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