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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6)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5.2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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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한국유학생 “통일골든벨대회” 심양서
- 재외동포
- 한인사회
2014.05.19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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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축구 잘 할 수 있는 무형산업 (6)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5.1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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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의 조선족 집단 거주지 “시민 핫라인” 운영
- 국제
- 동아시아
2014.05.1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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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선족사회단체 신임 주심양한국총영사 환영
- 재외동포
- 한인사회
2014.05.1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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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밭의 조선족 3자매 스토리
- 인물
- 글로벌 인물
2014.05.1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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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13)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5.1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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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장률 감독의 신작 "경주" 6월 12일 한국서 개봉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5.09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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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선생님, ‘책무’가 뭐예요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5.07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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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익 중국청년축구대표팀 입선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5.0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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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익 일본프로리그서 첫 골 장식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5.04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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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공안, 한국인 범죄혐의자 2명 한국측에 이송
- 국제
- 동아시아
2014.05.03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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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계 70주기를 맞는 녀류작가 강경애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5.0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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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각지 조선족, 한인사회'세월호'희생자 애도
- 국제
- 동아시아
2014.05.0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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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지체장애인들 '세월호참사 연길합동분양소' 찾아 조문
- 재외동포
- 한인사회
2014.05.0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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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6)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김철균 남미주의 포클랜드해상, 내가 동료들과 함께 소련선박 “프리오까츄사”호에 편승하여 포클랜드 해상에 도착해 20여일간 그 곳에서 장기조업하는 한국 선일해운의 “태풍호”에 올라 근무하다가 다시 선일해운에서 두번째로 큰 선박인 “코리안스타”호에 전선(转船)한 것은 1991년 4월말이었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5.2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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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한국유학생 “통일골든벨대회” 심양서
[동포투데이 선양] 한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민주평통) 중국지역회의 주최한 “제1회 나라사랑통일 골든벨 대회”가 5월 17일 심양시조선족제4중학교에서 열렸다고 중국 요녕조선문보가 보도했다. 이날심양외 대련, 연길, 할빈,장춘, 단동, 안산,영구 등 동북3성 8개 지역의 한국 유학생과 학부모, ...- 재외동포
- 한인사회
2014.05.19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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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축구 잘 할 수 있는 무형산업 (6)
옌볜 지역에서 축구는 100여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한다. 중국에서 옌볜은 ‘축구의 고향’이라고 불릴 만큼 오랜 시간 축구가 성행했다. 또한 축구는 하나의 문화로서 중국 조선족의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 이에 따라 연변 FC는 중국축구계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중요한 존재다....-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5.1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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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의 조선족 집단 거주지 “시민 핫라인” 운영
[동포투데이]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최대의 조선족 집거지인 지린(吉林)성 옌벤(延邊)조선족자치주에는 “시민 핫라인(百姓熱線)”이 있다. “시민 핫라인”을 통해 민중들은 전화나 인터넷 등 방법으로 자신의 요구를 관련 정부 부서에 반영할 수 있게 됐다. 매일 아침 7시면 옌벤인민방송국의 “시민 핫...- 국제
- 동아시아
2014.05.1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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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선족사회단체 신임 주심양한국총영사 환영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요녕성조선족기업가협회, 요녕성조선족애심회에서 13일 공동으로 환영회를 마련해 주심양한국총영사관 총영사로 부임해온 신봉섭총영사에 대한 환영을 표했다고 요녕조선문보가 전했다. 요녕성내 각지 조선족기업기업가 협회 및 할빈, 장춘, 연길, 길림, 통화 등지...- 재외동포
- 한인사회
2014.05.1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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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밭의 조선족 3자매 스토리
[동포투데이] 장어금: 1964년 연길 출생, 키 1.58m, 선수위치 미드필더, 이화련: 1966년 화룡 출생, 키 1.60m, 선수위치 미드필더, 안영실: 1964년 화룡 출생, 키 1.64m, 선수위치 수비. 이 3명의 여성이 바로 지난 세기 80년대 잔디밭에서 축구로 조선족 ...- 인물
- 글로벌 인물
2014.05.1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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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13)
■ 허길성 해리서산업에서 나는 “폭발호”처럼 부자는 되지 못했지만 어느 정도 치부했다고 할수는 있었다. 일본에서 박사공부를 하는 아들의 뒤바라지를 하고도 집 한채를 마련했으며 용돈도 그닥 남부럽지 않게 쓸수 있었다. 한편 하도 까근하고 과학적인 관리를 한데서 실패가 적었고 또한 적시적으...-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5.1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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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장률 감독의 신작 "경주" 6월 12일 한국서 개봉
한국 배우 박해일과 신민아가 주연을 맡은 영화 "경주"가 쟁쟁한 캐스팅 외에 장률 감독의 신선한 도전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오는 6월 개봉하는 "경주"는 칸-베니스-베를린 등 세계 3대 영화제를 석권한 시네아스트 장률 감독의 신작이다. 장 감독은 이번 영화를 통해 그간 해왔던 작업과는 달리 두 남녀의 1...-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5.09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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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선생님, ‘책무’가 뭐예요
■ 문 민 해마다 이맘때면 멀리 중국 어딘가에 계실 스승이 그립습니다. 어렸을 적에 다녔던 학교가 폐교 되었으니 찾아 뵐 수 없어 마음이 더 아련합니다.17년 전 서울에서 다시 공부하여 모교 두 개가 더 생겼습니다. 하나는 한국외국어대학교이고 다른 하나는 서울대학교이지요. 학교 모두 서울에 있어 집에서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5.07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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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익 중국청년축구대표팀 입선
[동포투데이 스포츠] 길림신문에 따르면 일본 2부 프로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고준익이 중국청년축구대표팀에 입선되였다. 일전 중국축구협회가 발표한 1995 연령단계 국가청년팀 제 2 회 집중훈련명단 23명 중에는 조선족 축구명장 고종훈의 아들 고준익이 포함됐다. 이번에 선정된 23명 중에서 12명은 해외파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5.0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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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익 일본프로리그서 첫 골 장식
[동포투데이 스포츠] 길림신문에 따르면 조선족 축구명장 고종훈의 아들 고준익이 중국선수로는 일본프로리그 사상 첫 골을 넣은 선수가 됐다. 지난 4월 30일 오후 열린 일본 J2리그 제10라운드에서 고준익이 선발 출전한 후지승리팀(富山胜利)은 3 : 2로 마쯔모또 야마사(松本山雅)팀을 전승, 팀의 두...-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5.04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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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공안, 한국인 범죄혐의자 2명 한국측에 이송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4월 30일, 중국 공안부는 한국 대검찰청에 한국인 범죄혐의자 두명을 이송했다고 중국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 공안국 관계자에 따르면 범죄 혐의자 김씨는 2005년 3월 요녕성 단둥시 통상구를 경유해 입국한후 연길시에서 7년 남짓 불법체류하다 올 2월, 연길...- 국제
- 동아시아
2014.05.03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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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계 70주기를 맞는 녀류작가 강경애
● 김혁 소학시절, 내가 다니던 신안학교(지금의 북안소학, 그 전신이 윤동주가 다녔던 광명학교이다)에서 봄, 가을로 원족가는 곳은 룡정 서남쪽에 우람하게 솟은 비암산이였다. 그 비암산으로 오르는 자드락길에 문학비 하나가 호젓이 서있다. “녀성작가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5.0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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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각지 조선족, 한인사회'세월호'희생자 애도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한국에서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후 중국 각지 조선족사회와 한인사회에서 추모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선양총영사관 찾아온 룽징의 박 씨 21일 낮, 낡은 점퍼 차림에 40대로 보이는 한 재중동포 남성이 중국 랴오닝성 선양(瀋陽) 주재 한국총영사관을 방문했다. 사전에 아무 연락 없...- 국제
- 동아시아
2014.05.0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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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지체장애인들 '세월호참사 연길합동분양소' 찾아 조문
연변한국인(상)회가 4월30부터 연길시에 마련한 '세월호참사 연길합동분양소'를 마련,재연변 한국인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연변지체장애인 20여명이 분양소를 찾아 조문했다고 흑룡강신문이 보도했다. 연변지체장애인협회 리춘자 회장은 “세월호참사가 생겨 같은 민족으로서 굉장히 가슴이 아프다”며 “우...- 재외동포
- 한인사회
2014.05.0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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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6)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김철균 남미주의 포클랜드해상, 내가 동료들과 함께 소련선박 “프리오까츄사”호에 편승하여 포클랜드 해상에 도착해 20여일간 그 곳에서 장기조업하는 한국 선일해운의 “태풍호”에 올라 근무하다가 다시 선일해운에서 두번째로 큰 선박인 “코리안스타”호에 전선(转船)한 것은 1991년 4월말이었다. 연변에서는 4월이라면 한창 아지랑이 피여나면서 바야흐로 해동이 되는 봄철이지만 서경 60도, 남위 50도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5.23 10:20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5.2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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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한국유학생 “통일골든벨대회” 심양서
[동포투데이 선양] 한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민주평통) 중국지역회의 주최한 “제1회 나라사랑통일 골든벨 대회”가 5월 17일 심양시조선족제4중학교에서 열렸다고 중국 요녕조선문보가 보도했다. 이날심양외 대련, 연길, 할빈,장춘, 단동, 안산,영구 등 동북3성 8개 지역의 한국 유학생과 학부모, 교사,민주평통자문위원 등 약 400여명이 함께하는"통일축제의 장"을 연출했다. 먼저세월호 참사에 대...- 재외동포
- 한인사회
2014.05.19 19:13
- 재외동포
- 한인사회
2014.05.19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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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축구 잘 할 수 있는 무형산업 (6)
옌볜 지역에서 축구는 100여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한다. 중국에서 옌볜은 ‘축구의 고향’이라고 불릴 만큼 오랜 시간 축구가 성행했다. 또한 축구는 하나의 문화로서 중국 조선족의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 이에 따라 연변 FC는 중국축구계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중요한 존재다. 또한 지린성을 대표하며 중국축구무대를 주름 잡은 팀이다. 좌절, 곡절과 진통 그리고 억울함도 많이 당했...-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5.18 13:54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5.1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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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의 조선족 집단 거주지 “시민 핫라인” 운영
[동포투데이]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최대의 조선족 집거지인 지린(吉林)성 옌벤(延邊)조선족자치주에는 “시민 핫라인(百姓熱線)”이 있다. “시민 핫라인”을 통해 민중들은 전화나 인터넷 등 방법으로 자신의 요구를 관련 정부 부서에 반영할 수 있게 됐다. 매일 아침 7시면 옌벤인민방송국의 “시민 핫라인” 중계실이 분주해진다. 진행자가 중계실에서 온 자치주 각지 대중들이 제기한 다양한 문제와 요청을 ...- 국제
- 동아시아
2014.05.16 20:02
- 국제
- 동아시아
2014.05.1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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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선족사회단체 신임 주심양한국총영사 환영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요녕성조선족기업가협회, 요녕성조선족애심회에서 13일 공동으로 환영회를 마련해 주심양한국총영사관 총영사로 부임해온 신봉섭총영사에 대한 환영을 표했다고 요녕조선문보가 전했다. 요녕성내 각지 조선족기업기업가 협회 및 할빈, 장춘, 연길, 길림, 통화 등지의 조선족기업가협회 책임자들과 심양지역의 조선족언론, 출판,학교,문화관의 책임자 그리고 주심양한인(상)...- 재외동포
- 한인사회
2014.05.15 13:23
- 재외동포
- 한인사회
2014.05.1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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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밭의 조선족 3자매 스토리
[동포투데이] 장어금: 1964년 연길 출생, 키 1.58m, 선수위치 미드필더, 이화련: 1966년 화룡 출생, 키 1.60m, 선수위치 미드필더, 안영실: 1964년 화룡 출생, 키 1.64m, 선수위치 수비. 이 3명의 여성이 바로 지난 세기 80년대 잔디밭에서 축구로 조선족 처녀들의 날랜 모습을 자랑하며 전국 우승을 뽐내던 원 연변 여자축구팀의 주력선수들이며 한시기 중국 여...- 인물
- 글로벌 인물
2014.05.12 10:18
- 인물
- 글로벌 인물
2014.05.1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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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13)
■ 허길성 해리서산업에서 나는 “폭발호”처럼 부자는 되지 못했지만 어느 정도 치부했다고 할수는 있었다. 일본에서 박사공부를 하는 아들의 뒤바라지를 하고도 집 한채를 마련했으며 용돈도 그닥 남부럽지 않게 쓸수 있었다. 한편 하도 까근하고 과학적인 관리를 한데서 실패가 적었고 또한 적시적으로 그것을 포기하고 정리한테서 빚더미에 올라앉는 위기는 만회했다. 그때는 이미 일본류학 3년째로 박사시...-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5.10 10:45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5.1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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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장률 감독의 신작 "경주" 6월 12일 한국서 개봉
한국 배우 박해일과 신민아가 주연을 맡은 영화 "경주"가 쟁쟁한 캐스팅 외에 장률 감독의 신선한 도전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오는 6월 개봉하는 "경주"는 칸-베니스-베를린 등 세계 3대 영화제를 석권한 시네아스트 장률 감독의 신작이다. 장 감독은 이번 영화를 통해 그간 해왔던 작업과는 달리 두 남녀의 1박2일 만남에 시선을 기울였다.조선족 장률 감독의 이름을 수식하는 "시네아스트"는 프랑스에서 유래한 말...-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5.09 18:16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5.09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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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선생님, ‘책무’가 뭐예요
■ 문 민 해마다 이맘때면 멀리 중국 어딘가에 계실 스승이 그립습니다. 어렸을 적에 다녔던 학교가 폐교 되었으니 찾아 뵐 수 없어 마음이 더 아련합니다.17년 전 서울에서 다시 공부하여 모교 두 개가 더 생겼습니다. 하나는 한국외국어대학교이고 다른 하나는 서울대학교이지요. 학교 모두 서울에 있어 집에서 1시간 이내 거리지만 졸업 후 선생님을 한 번도 찾아뵙지 못했습니다.고등학교 2학년인 딸아이가 5월 15일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5.07 23:17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5.07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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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익 중국청년축구대표팀 입선
[동포투데이 스포츠] 길림신문에 따르면 일본 2부 프로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고준익이 중국청년축구대표팀에 입선되였다. 일전 중국축구협회가 발표한 1995 연령단계 국가청년팀 제 2 회 집중훈련명단 23명 중에는 조선족 축구명장 고종훈의 아들 고준익이 포함됐다. 이번에 선정된 23명 중에서 12명은 해외파 축구선수였다. 이번에 선발된 중국청년팀 선수들은 5일 베이징에 모였다. 일본 도야마팀에서 뛰고 있는 고...-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5.07 10:03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5.0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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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익 일본프로리그서 첫 골 장식
[동포투데이 스포츠] 길림신문에 따르면 조선족 축구명장 고종훈의 아들 고준익이 중국선수로는 일본프로리그 사상 첫 골을 넣은 선수가 됐다. 지난 4월 30일 오후 열린 일본 J2리그 제10라운드에서 고준익이 선발 출전한 후지승리팀(富山胜利)은 3 : 2로 마쯔모또 야마사(松本山雅)팀을 전승, 팀의 두번째 골은 고준익이 넣었다. 이날 고준익은 3번째로 선발 출전, 후반 26분경 그는 중원지역에서 공을 잡고...-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5.04 22:41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5.04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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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공안, 한국인 범죄혐의자 2명 한국측에 이송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4월 30일, 중국 공안부는 한국 대검찰청에 한국인 범죄혐의자 두명을 이송했다고 중국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 공안국 관계자에 따르면 범죄 혐의자 김씨는 2005년 3월 요녕성 단둥시 통상구를 경유해 입국한후 연길시에서 7년 남짓 불법체류하다 올 2월, 연길시 공안기관에 잡혔다. 경찰조사에서 김씨는 마약 판매 혐의로 한국측의 수배를 받자 장기도주한 사실을 ...- 국제
- 동아시아
2014.05.03 13:14
- 국제
- 동아시아
2014.05.03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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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계 70주기를 맞는 녀류작가 강경애
● 김혁 소학시절, 내가 다니던 신안학교(지금의 북안소학, 그 전신이 윤동주가 다녔던 광명학교이다)에서 봄, 가을로 원족가는 곳은 룡정 서남쪽에 우람하게 솟은 비암산이였다. 그 비암산으로 오르는 자드락길에 문학비 하나가 호젓이 서있다. “녀성작가 강경애문학비”이다. 1999년 8월 8일, 룡정에 강경애 문학비가 건립되자 당시 “연변일보”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5.0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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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기고
2014.05.0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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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각지 조선족, 한인사회'세월호'희생자 애도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한국에서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후 중국 각지 조선족사회와 한인사회에서 추모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선양총영사관 찾아온 룽징의 박 씨 21일 낮, 낡은 점퍼 차림에 40대로 보이는 한 재중동포 남성이 중국 랴오닝성 선양(瀋陽) 주재 한국총영사관을 방문했다. 사전에 아무 연락 없이 찾아온 이 남성은 교민담당 영사를 만나 자신을 "옌볜(延邊)조선족자치주 룽징(龍井)에 사는 조선족 박0...- 국제
- 동아시아
2014.05.0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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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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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지체장애인들 '세월호참사 연길합동분양소' 찾아 조문
연변한국인(상)회가 4월30부터 연길시에 마련한 '세월호참사 연길합동분양소'를 마련,재연변 한국인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연변지체장애인 20여명이 분양소를 찾아 조문했다고 흑룡강신문이 보도했다. 연변지체장애인협회 리춘자 회장은 “세월호참사가 생겨 같은 민족으로서 굉장히 가슴이 아프다”며 “우리 장애인들도 지금 사회의 보살핌을 받으며 생활하고 있으면서 세월호참사로 수많은 학생들이 희생된데 대...- 재외동포
- 한인사회
2014.05.02 15:18
- 재외동포
- 한인사회
2014.05.02 1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