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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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색'과 '미국 예외'의 가장 큰 구별 점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7.06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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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고국이 있어 동화되지 않는가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7.05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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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놀면서 배워요!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7.0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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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3회 대련시조선족전통김치문화축제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2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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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합문화센터,'국민참여단' 발대식 개최
- 10913
- 정치
- 10924
2020.06.25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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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서로 독서로, 독서에서 길을 찾다”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2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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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룡 칼럼] 귀 빠진 날과 미역국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2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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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으로 본 우리의 민족적 특성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2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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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국도 모르고 모국도 모른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1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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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제23기 초청장학생 19개국 120명 선발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1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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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학부모 상담 주간 운영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16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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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색 연안 시절의 조선민족 여성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1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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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영화 100년 사상 절세의 미남배우 ㅡ 왕심강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0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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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결혼이주 여성도 한국인 ㅡ 이들 위한 대변도 필요해”
- 인물·인터뷰
- 인터뷰
2020.06.0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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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장백산하 해란강반에 울려 퍼지는 '탈빈공략'의 새노래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0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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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색'과 '미국 예외'의 가장 큰 구별 점
● 왈리드 (튀니지) 오늘의 세계는 신흥시장 국가와 발전 중 국가들이 군체적으로 굴기하고 국제역량 대비가 더욱 균형 발전하며 세계의 단극화 구조와 미국 패권의 시대가 몰락하면 다시는 더 이상 그 복귀가 어려운 시대로 되고 있다. 중국은 세계 다극화의 주요한 추동자로 되고 있지...-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7.06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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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고국이 있어 동화되지 않는가
●김희수(중국) 고국(한국과 조선)이 있어 중국 조선족은 동화되지 않는다고 낙관하는 사람들이 있다. 정말 그럴까? 사실 중국 조선족은 지금 경제, 문화, 언어, 문자, 풍속 습관 등에서 주류 민족에 서서히 동화되여가고 있다. 농촌에서는 이농현상으로 농촌 경제발전에서 가장 중요한 땅을 지키지 못하면서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7.05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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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놀면서 배워요!
[동포투데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2020년부터 초등 교육과정을 개편하여 ‘중간놀이’ 시간을 새롭게 도입하였다. 이는 1~2학년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중간놀이(2교시 후, 매일 30분)시간 확보를 통해 초등 저학년 학생들의 보다 안정적인 인성적 성장을...-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7.0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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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3회 대련시조선족전통김치문화축제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지난 21일, 제3회 대련시조선족전통김치문화축제가 대련광대식품유한회사 정원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소박하게 치러졌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조선족의 전통과 민속을 주제로 펼...-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2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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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합문화센터,'국민참여단' 발대식 개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지난 6월 23일 통일부 남북통합문화센터(마곡동 소재)의 남북소통문화팀에서는 남한 주민대표, 탈북 주민대표, 전문가로 대표단을 구성하여 '국민참여단' 발대식을 처음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남북통합문화센터의 설립 배경 및 프로그램 소개, 국민참여단 위원 위촉식, 그리고 남북...-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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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5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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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서로 독서로, 독서에서 길을 찾다”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독서교육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온·오프라인을 병행하여 <독서서평쓰기챌린지>, <사제나눔독서페스티벌>, <우수독서록상>, <독서논술의 날>등 다양한 독서 대회를 열어 그동안 COVID-19...-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2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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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룡 칼럼] 귀 빠진 날과 미역국
●김정룡(중국동포사회문제연구소장) 중국어가 영어에 비해 표현력이 4.5배란다. 하긴 한문자체가 이 세상에서 유일한 뜻글자(표의자, 表意字)이기에 충분히 그럴 수 있겠다. 중국을 이웃한 우리 말 어휘 중 75%가 한자어라고 하니 한문 신세를 단단히 지고 있는 셈이다. 그런데 한자어를 제외한 순수 우리...-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2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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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으로 본 우리의 민족적 특성
●권진홍 “한국에는 멀리 내다보는 속담이 없어. 중국에서는 ‘나무를 기르는 데는 십년이 필요하고, 인재를 육성하는 데는 백년이 필요하다(十年树木,百年树人)’라고 하잖아? 한국 속담에는 이렇게 멀리 내다보고 계획하는 속담이 어디 있냐?” 얼마 전에 가족들이 모여 이야기...-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2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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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국도 모르고 모국도 모른다
●김희수 어느 조선족 사이트에서 “고국도 아니고 모국도 아니다”라는 어이없는 글을 보게 되였다. 아래 이 글의 내용을 요약한다. 두 단어의 정확한 의미를 알기 위해 한국의 《표준국어대사전》을 찾아봤다. 모국: 1. 자기가 태어난 나라. 흔히 외국에 나가있는 사람이 자기 나라를 가리킬 때에 쓰는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1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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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제23기 초청장학생 19개국 120명 선발
ⓒ재외동포재단 [동포투데이]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올해 재외동포 초청장학생으로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스페인 등 19개국 120명(석·박사 과정 : 85명, 학사 과정 : 35명)을 선발했다. 동포재단은 1997년부터 재외동포 초청장학사업을 시행해왔으며, 누적 초청장학생수는 약 1,400명에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1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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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학부모 상담 주간 운영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6월 8일부터 5일간 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상담 주간을 운영하여 전체 학부모 1018명 중 약 74%(750명)의학부모가 상담을 하였다. 이번 상담 주간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전화상담 위주로 진행되었다. 학부모 상담은 부모가...-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16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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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색 연안 시절의 조선민족 여성들
“아, 연안! 너 장엄하고 웅위로운 옛성이여 가는 곳마다 항적의 노래 울려 퍼지고 아, 연안! 너 장엄하고 웅위로운 옛성이여 끓는 피 네 가슴에서 용솟음친다. ... ... ... 아, 연안! 너 장엄하고 웅위...-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1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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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영화 100년 사상 절세의 미남배우 ㅡ 왕심강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지난 세기 70년대, 중국대륙에서는 영화관람은 아주 즐거운 일종의 향락이 아닐 수 없었다. 돌이켜 보면 국산영화나 수입영화가 많지 않던 그 시절, 그래도 깊은 인상을 남겼던 국산영화는 <정찰병>이었다. 특히 영화 중에서 해방군 정찰연장이 새햐얀 장갑을 낀 손으로 국...-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0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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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결혼이주 여성도 한국인 ㅡ 이들 위한 대변도 필요해”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차홍숙 ㅡ 한글로 그녀의 이름은 차홍숙, 국제결혼으로 한국으로 나오기 전엔 중국말 발음으로 그녀의 이름은 처훙수(车红淑)이다. 그리고 그녀의 이름을 영어로 부르면 'Hong Sook Cha(홍숙 차)' 불린다.뭐 율무차, 보리차가 있다더니 홍숙차도 있담? 이렇게 같은 사람의 이름이지...- 인물·인터뷰
- 인터뷰
2020.06.0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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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장백산하 해란강반에 울려 퍼지는 '탈빈공략'의 새노래
편집자의 말: 6월 3일, 중국 관영 매체인 신화통신은 탐방기 <장백산하의 새 노래 편 ㅡ 길림성 연변주 탈빈공략 관찰(长白山下唱新篇——吉林延边州脱贫攻坚观察)>를 큰 편폭으로 할애하여 실었다. 연변 조선족의 <탈빈공략> - 이는 오래 전부터 꿈꿔왔던 프로젝트였지만 잘...-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0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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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색'과 '미국 예외'의 가장 큰 구별 점
● 왈리드 (튀니지) 오늘의 세계는 신흥시장 국가와 발전 중 국가들이 군체적으로 굴기하고 국제역량 대비가 더욱 균형 발전하며 세계의 단극화 구조와 미국 패권의 시대가 몰락하면 다시는 더 이상 그 복귀가 어려운 시대로 되고 있다. 중국은 세계 다극화의 주요한 추동자로 되고 있지만 미국은 도리어 여전히 자아 우월감과 패권 사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생기는 중미사이...-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7.06 07:24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7.06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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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고국이 있어 동화되지 않는가
●김희수(중국) 고국(한국과 조선)이 있어 중국 조선족은 동화되지 않는다고 낙관하는 사람들이 있다. 정말 그럴까? 사실 중국 조선족은 지금 경제, 문화, 언어, 문자, 풍속 습관 등에서 주류 민족에 서서히 동화되여가고 있다. 농촌에서는 이농현상으로 농촌 경제발전에서 가장 중요한 땅을 지키지 못하면서 우리 삶의 터전을 잃어가고 있다. 도시에서도 조선족의 민영경제는 매우 취약하다. 물론 대도시에는 비교적...-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7.05 12:49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7.05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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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놀면서 배워요!
[동포투데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2020년부터 초등 교육과정을 개편하여 ‘중간놀이’ 시간을 새롭게 도입하였다. 이는 1~2학년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중간놀이(2교시 후, 매일 30분)시간 확보를 통해 초등 저학년 학생들의 보다 안정적인 인성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학교에서는 약 1억 원을 투자하여 놀이 공간을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7.02 21:57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7.0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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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3회 대련시조선족전통김치문화축제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지난 21일, 제3회 대련시조선족전통김치문화축제가 대련광대식품유한회사 정원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소박하게 치러졌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조선족의 전통과 민속을 주제로 펼쳐진 이번 축제는 광대식품 김명순 이사장과 대련조선족기업가협회 박만선 회장, 정만흥, 최영철, 장상기 등...-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28 10:46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2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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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합문화센터,'국민참여단' 발대식 개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지난 6월 23일 통일부 남북통합문화센터(마곡동 소재)의 남북소통문화팀에서는 남한 주민대표, 탈북 주민대표, 전문가로 대표단을 구성하여 '국민참여단' 발대식을 처음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남북통합문화센터의 설립 배경 및 프로그램 소개, 국민참여단 위원 위촉식, 그리고 남북문화 소통 활성화를 위한 회의 등을 통해서 국민통합의 길에 대한 각 층의 다양한 의견들을 정취 했다. ...- 10913
- 정치
- 10924
2020.06.25 21:29
- 10913
- 정치
- 10924
2020.06.25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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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서로 독서로, 독서에서 길을 찾다”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독서교육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온·오프라인을 병행하여 <독서서평쓰기챌린지>, <사제나눔독서페스티벌>, <우수독서록상>, <독서논술의 날>등 다양한 독서 대회를 열어 그동안 COVID-19로 움츠려 있던 학생들에게 새로운 독서문화의 장을 마련해주었다. ▲호치민시한...-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24 20:14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2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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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룡 칼럼] 귀 빠진 날과 미역국
●김정룡(중국동포사회문제연구소장) 중국어가 영어에 비해 표현력이 4.5배란다. 하긴 한문자체가 이 세상에서 유일한 뜻글자(표의자, 表意字)이기에 충분히 그럴 수 있겠다. 중국을 이웃한 우리 말 어휘 중 75%가 한자어라고 하니 한문 신세를 단단히 지고 있는 셈이다. 그런데 한자어를 제외한 순수 우리 낱말들은 삶의 정서를 표현하는 기능이 너무 풍부해서 세상에서 으뜸이라 나는 생각한다. ‘맛’, ‘멋’, ‘판...-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21 11:57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2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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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으로 본 우리의 민족적 특성
●권진홍 “한국에는 멀리 내다보는 속담이 없어. 중국에서는 ‘나무를 기르는 데는 십년이 필요하고, 인재를 육성하는 데는 백년이 필요하다(十年树木,百年树人)’라고 하잖아? 한국 속담에는 이렇게 멀리 내다보고 계획하는 속담이 어디 있냐?” 얼마 전에 가족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던 중 오빠가 나한테 한 말이다. 무슨 이야기를 하다가 이 말이 나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데 이 말...-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21 11:22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2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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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국도 모르고 모국도 모른다
●김희수 어느 조선족 사이트에서 “고국도 아니고 모국도 아니다”라는 어이없는 글을 보게 되였다. 아래 이 글의 내용을 요약한다. 두 단어의 정확한 의미를 알기 위해 한국의 《표준국어대사전》을 찾아봤다. 모국: 1. 자기가 태어난 나라. 흔히 외국에 나가있는 사람이 자기 나라를 가리킬 때에 쓰는 말. 2. 따로 떨어져 나간 나라에서 그 본국을 이르는 말. 고국: 주로 남의 나라에 있는 사람이 자신의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18 20:49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1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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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제23기 초청장학생 19개국 120명 선발
ⓒ재외동포재단 [동포투데이]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올해 재외동포 초청장학생으로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스페인 등 19개국 120명(석·박사 과정 : 85명, 학사 과정 : 35명)을 선발했다. 동포재단은 1997년부터 재외동포 초청장학사업을 시행해왔으며, 누적 초청장학생수는 약 1,400명에 이른다. 초청장학생에게는 2~4년간 장학금(매월 생활비 90만원, 왕복 항공료 1회, 보험료 등) 지원과 한...-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17 09:35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1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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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학부모 상담 주간 운영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6월 8일부터 5일간 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상담 주간을 운영하여 전체 학부모 1018명 중 약 74%(750명)의학부모가 상담을 하였다. 이번 상담 주간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전화상담 위주로 진행되었다. 학부모 상담은 부모가 자녀의 학교생활을 이해하고 효과적인 자녀 교육 방법을 담임교사와 공유하기 위한 시간이다.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16 21:43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16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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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색 연안 시절의 조선민족 여성들
“아, 연안! 너 장엄하고 웅위로운 옛성이여 가는 곳마다 항적의 노래 울려 퍼지고 아, 연안! 너 장엄하고 웅위로운 옛성이여 끓는 피 네 가슴에서 용솟음친다. ... ... ... 아, 연안! 너 장엄하고 웅위로운 성벽은 철같은 항적의 전선 이루었나니 너의 그 이름 세월과 더불어 역사에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13 14:27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1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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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영화 100년 사상 절세의 미남배우 ㅡ 왕심강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지난 세기 70년대, 중국대륙에서는 영화관람은 아주 즐거운 일종의 향락이 아닐 수 없었다. 돌이켜 보면 국산영화나 수입영화가 많지 않던 그 시절, 그래도 깊은 인상을 남겼던 국산영화는 <정찰병>이었다. 특히 영화 중에서 해방군 정찰연장이 새햐얀 장갑을 낀 손으로 국민당군의 포구를 만지고는 국민당군 퇀장한테 “당신들은 포를 어떻게 정비했는가” 라고 훈시할 때 그 연장의...-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08 07:55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0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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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결혼이주 여성도 한국인 ㅡ 이들 위한 대변도 필요해”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차홍숙 ㅡ 한글로 그녀의 이름은 차홍숙, 국제결혼으로 한국으로 나오기 전엔 중국말 발음으로 그녀의 이름은 처훙수(车红淑)이다. 그리고 그녀의 이름을 영어로 부르면 'Hong Sook Cha(홍숙 차)' 불린다.뭐 율무차, 보리차가 있다더니 홍숙차도 있담? 이렇게 같은 사람의 이름이지만 여러 나라의 말로 부르면 달라진다. 그리고 불리기에 따라 사람을 대하는 표정도, 그 말투도 달라질 수 ...- 인물·인터뷰
- 인터뷰
2020.06.06 10:48
- 인물·인터뷰
- 인터뷰
2020.06.0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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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장백산하 해란강반에 울려 퍼지는 '탈빈공략'의 새노래
편집자의 말: 6월 3일, 중국 관영 매체인 신화통신은 탐방기 <장백산하의 새 노래 편 ㅡ 길림성 연변주 탈빈공략 관찰(长白山下唱新篇——吉林延边州脱贫攻坚观察)>를 큰 편폭으로 할애하여 실었다. 연변 조선족의 <탈빈공략> - 이는 오래 전부터 꿈꿔왔던 프로젝트였지만 잘 안되던 프로젝트이기도 했다. 그 원인은 여러 가지이다. 우선 환경적으로 그닥 부유하지 못한 북한이나 러...-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05 15:55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05 15: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