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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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놈”의 세계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0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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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2) 쿠바에서의 20일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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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체험한 만원짜리 관광코스
- 오피니언
- 10944
2014.04.0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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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 국내외 6개 대학에 '재외동포 교과목'개설 한다
- 10913
- 정치
- 10922
2014.04.0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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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이산가족’, 왜 만나면 싸우기만 할까?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3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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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3 )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3.2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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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인민공화국 출입경관리법(2013.7.1실시)
- 재외동포
- 출입국·이민
2014.03.2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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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끼나와 유람기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1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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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택 숙청 , 중국기업 투자 불안
- 10913
- 정치
- 10923
2014.03.0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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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크린에 비친 조선족의 이미지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2.2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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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차례 한류바이러스 중국 대륙을 기습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2.2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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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우리는 중국 조선족
- 10913
2014.02.2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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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문학] 길성 선생과 그의 첫사랑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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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헝다, 이탈리아 현역 국가대표 디아만티 영입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2.0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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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개혁 개방 일번지 심천과 덩샤오핑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0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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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놈”의 세계
■ 김철균 1992년 3월, 우루과이 몬테비데오항에서 승선할 때는 5명, 1994년 9월, 스페인 라스팔마스항에서 하선할시엔 3명… 한명의 친구를 진눈까비 흩날리는 남대서양의 차디찬 바다에 수장하고 또 한명의 친구를 태평양의 군도 - 싸이판의 유치장에 남긴채 환고향하는 학송이의 발걸음은 무겁기만 했다. 1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0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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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2) 쿠바에서의 20일
■ 김철균 일전 중앙CCTV를 통해 중남미의 쿠바를 소개하는 뉴스를 시청하게 되었다. 내용인즉 쿠바도 이제는 대외로 개방하고 있으며 미국을 포함한 서방나라들에서 각종 제재를 취소하기를 바라는 것이었다. 순간 나의 뇌리에는 한국상선 “코리안스타(KOREAN STAR)”호를 타고 쿠바의 항구도시 산타아고데쿠바(...-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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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체험한 만원짜리 관광코스
■ 리성욱 (중국조선족대모임 공모작품) 한국유람길에 오른 우리 부부가 인천항 제 1국제터미널에 도착한 것은 바로 4월 1일 오전 10 시였다. 아침부터 재수 좋게 날씨가 아주 좋았다. 하늘에는 구름 한점 없었고 아시아에서도 으뜸간다는 인천대교가 우리의 머리위를 가로 타고 멀리 하늘과 바다사이에 머리를 ...- 오피니언
- 10944
2014.04.0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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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 국내외 6개 대학에 '재외동포 교과목'개설 한다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조규형)은 재외동포 이해교과목 강좌개설에 합의한 美 UCR 및 서울대 등 국내외 6개 대학과 MOU 체결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MOU 일정은 美 UCR(3.28. 金 11:30, 재외동포재단), 서울대(4. 8. 火, 자유전공학부장실), 부경대(5. 2. 金, 총장실), 동덕여대(5. 9....- 10913
- 정치
- 10922
2014.04.0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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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이산가족’, 왜 만나면 싸우기만 할까?
●김철균 지난 2월 북측 금강산호텔에서 있은 남북이산가족상봉 장소는 눈물바다를 이루었다. 60여년간 갈라져 살아야만 했던 부모와 자식 그리고 홀로 외롭게 살면서도 상대방을 기다리며 통일을 부르짖던 아내와 남편들이 서로 부둥켜 안으...-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3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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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3 )
■ 허길성 (전번기 계속)1950년대말 대만으로 쫓겨갔던 장개석의 국민당군대가 대륙의 복건과 광동 지구에서 자주 도발을 감행하면서 “대륙수복”을 떠들어대기도 하고 한국의 비행장을 리용하여 대륙의 동북지구에도 비행기를 파견하여 간첩을 락하시키는가 하면 백성들을 미혹시키는 전단지도 살포하군 하였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3.2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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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인민공화국 출입경관리법(2013.7.1실시)
(2012년 6월 30일 제11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제27차 회의 통과) 제1장 총칙 제1조 출입경관리를 규범화하고, 중화인민공화국의 주권 및 안전과 사회질서를 도모하며, 대외교류와 대외개방을 촉진하기 위해 이 법을 제정함.제2조 중국공민출입경, 외국인출입경, 국내 외국인 관리, 교통운송수단 출입경조...- 재외동포
- 출입국·이민
2014.03.2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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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끼나와 유람기
■ 이진숙 4년전, 60년 만에 한 번 씩이라는 “호랑이 해” ㅡ 2010년 여름에 우리 양주는 북경에 있는 둘째 딸네와 함께 일본 오끼나와여행을 갔다. 오끼나와는 입본열도 남단에 자리잡고 있었는데 태평양과 남해가 있었고 옛날부터 “유구왕국(流球王國)”이라고 했다. 일본에서 유일하게 해상기후라 사시장철 봄처럼 따...-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1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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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택 숙청 , 중국기업 투자 불안
[동포투데이 국제] 지난해 12월 12일 장성책 처형에 따라 중국 기업가들이 믿음직한 교량을 잃었다. 중국 완샹집단공사(万向集团)의 루관츄(鲁冠球) 회장은 올해 초반 항저우(杭州)에서 기자를 만나 장성택 사건이 자기의 뒤통수를 쳤다고 말했다. 1969년에 창설한 완샹집단은 중국의 저명한 제조업기...- 10913
- 정치
- 10923
2014.03.0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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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크린에 비친 조선족의 이미지
■ 김 혁 한국 영화 "신세계"를 DVD 로 갖추었다. 최민식, 황정민, 이정재 한국 영화계의 대목들이 모두 나와 열연을 펼쳤다. 누아르 (noir. 범죄나 범죄자들을 다룬 영화) 영화 하면 이 쟝르의 매니아들은 미국영화 “대부”를 압권으로 뽑고 홍콩의 “무간도” 역시 경전으로 뽑는데 “신세계” 역시 한국 누아르 영...-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2.2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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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차례 한류바이러스 중국 대륙을 기습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지난해의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주군의 태양” 그리고 중국 음력설야회에까지 오른 긴다리오빠 이민호의 “상속자들”에 이어 현재 그 열기가 뜨거운 “별에서 온 그대”는 전 단계 한국 우상드라마를 한 차원 높였고 그 파급력이 사스바이러스마냥 전 아시아를 석권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중국...-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2.2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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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우리는 중국 조선족
■ 권혁수 일전에 한국 언론을 통해 모 국회의원이 중국 조선족을 “재중동포”로 바꿔 불러야 한다고 제안하였다는 소식을 접하였다. 그 이유인즉 “조선족은 중국이 국내 56개 민족 중 우리 민족을 구분할 때 쓰는 말이고” 또한 조선족으로 부를 때 “북한과 직결된 일족이라는 오해도 부를 수 있다”는 것인데 따라서...- 10913
2014.02.2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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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문학] 길성 선생과 그의 첫사랑
■ 연변 리포터 김 철 균 늘 도수높은 안경을 걸고 다니는 길성 선생은 올해 76세이다. 76세라면 나이가 많은 편일까? 옛날 같으면 많다 할 수 있겠으나 요즘엔 그닥 많다고 할 수도 없다. 간 밤에 길성선생은 이상한 꿈을 꾸었다. 자신이 70대 로인이 아닌 20대 초반의 청년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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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헝다, 이탈리아 현역 국가대표 디아만티 영입
[사진=광저우 헝다 FC] [동포투데이 스포츠]지난해 아시아 챔피언 중국 광저우 헝다(广州恒大)가 이탈리아 현역 국가대표 디아만티(Alessandro Diamanti)를 영입했다고 홈페지를 통해 발표했다 광저우 헝다는 최근 몇 년 동안 막대한 자금을 들여 콘카, 무리퀴, 엘케손, 바리오스 등을 영입해 아시아...-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2.0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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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개혁 개방 일번지 심천과 덩샤오핑
■ 리포터 구자선"문화대혁명" 현대 중국사의 가장 잔혹사로 남아있는 비극과 암흑의 시대였음을 누구도 부인 하지 못한다. 10여년의 "문화대혁명"기간은 중국의 역사와 문화,전통의 가치관을 송두리채 뒤엎어버리며 「혁명」이라는 명분아래 수많은 지식인,학자,문화인들이 죽음을 당하거나 감옥으로 끌려 갔으며 중국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0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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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놈”의 세계
■ 김철균 1992년 3월, 우루과이 몬테비데오항에서 승선할 때는 5명, 1994년 9월, 스페인 라스팔마스항에서 하선할시엔 3명… 한명의 친구를 진눈까비 흩날리는 남대서양의 차디찬 바다에 수장하고 또 한명의 친구를 태평양의 군도 - 싸이판의 유치장에 남긴채 환고향하는 학송이의 발걸음은 무겁기만 했다. 1 부산항구, 제2부두 무역선이 오고 가는 배길 따라 원양송출선 “프리오이워니오”호가 고동을 뽑으며 부...-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08 09:26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0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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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2) 쿠바에서의 20일
■ 김철균 일전 중앙CCTV를 통해 중남미의 쿠바를 소개하는 뉴스를 시청하게 되었다. 내용인즉 쿠바도 이제는 대외로 개방하고 있으며 미국을 포함한 서방나라들에서 각종 제재를 취소하기를 바라는 것이었다. 순간 나의 뇌리에는 한국상선 “코리안스타(KOREAN STAR)”호를 타고 쿠바의 항구도시 산타아고데쿠바(圣地亚哥)에 입항해 있을 때의 일들이 주마등처럼 떠올랐다. 1991년 9월, 그러니까 지금으로부...-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6 10:39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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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체험한 만원짜리 관광코스
■ 리성욱 (중국조선족대모임 공모작품) 한국유람길에 오른 우리 부부가 인천항 제 1국제터미널에 도착한 것은 바로 4월 1일 오전 10 시였다. 아침부터 재수 좋게 날씨가 아주 좋았다. 하늘에는 구름 한점 없었고 아시아에서도 으뜸간다는 인천대교가 우리의 머리위를 가로 타고 멀리 하늘과 바다사이에 머리를 파묻어 끝이 없었다. 인천항 터미널 바로 남쪽 문앞에서 우리는 24호선 공공버스를 타고 동인천역에서 내려 ...- 오피니언
- 10944
2014.04.03 17:08
- 오피니언
- 10944
2014.04.0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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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 국내외 6개 대학에 '재외동포 교과목'개설 한다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조규형)은 재외동포 이해교과목 강좌개설에 합의한 美 UCR 및 서울대 등 국내외 6개 대학과 MOU 체결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MOU 일정은 美 UCR(3.28. 金 11:30, 재외동포재단), 서울대(4. 8. 火, 자유전공학부장실), 부경대(5. 2. 金, 총장실), 동덕여대(5. 9. 金, 총장실), 고려대/전남대(5月중)순으로 배정됐다. 이번 협약은 재단이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재외...- 10913
- 정치
- 10922
2014.04.01 14:57
- 10913
- 정치
- 10922
2014.04.0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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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이산가족’, 왜 만나면 싸우기만 할까?
●김철균 지난 2월 북측 금강산호텔에서 있은 남북이산가족상봉 장소는 눈물바다를 이루었다. 60여년간 갈라져 살아야만 했던 부모와 자식 그리고 홀로 외롭게 살면서도 상대방을 기다리며 통일을 부르짖던 아내와 남편들이 서로 부둥켜 안으며 울부짖었다. 여기에는 사상이나 이념 따위는 없었다. 잘 살고 못 살고가 또한 없었다. 그저 만나는 것이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31 17:23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3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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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3 )
■ 허길성 (전번기 계속)1950년대말 대만으로 쫓겨갔던 장개석의 국민당군대가 대륙의 복건과 광동 지구에서 자주 도발을 감행하면서 “대륙수복”을 떠들어대기도 하고 한국의 비행장을 리용하여 대륙의 동북지구에도 비행기를 파견하여 간첩을 락하시키는가 하면 백성들을 미혹시키는 전단지도 살포하군 하였다. 그러자 이에 대비해 인민해방군에서도 대륙의 전략적요충지마다 주요 병력들을 배치했는데 우리 부대 역시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3.29 10:24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3.2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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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인민공화국 출입경관리법(2013.7.1실시)
(2012년 6월 30일 제11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제27차 회의 통과) 제1장 총칙 제1조 출입경관리를 규범화하고, 중화인민공화국의 주권 및 안전과 사회질서를 도모하며, 대외교류와 대외개방을 촉진하기 위해 이 법을 제정함.제2조 중국공민출입경, 외국인출입경, 국내 외국인 관리, 교통운송수단 출입경조사에 이 법을 적용함.제3조 국가는 중국공민의 출입경 관련 합법적 권익을 보호함.중국 정부는 국내 외국인...- 재외동포
- 출입국·이민
2014.03.22 15:29
- 재외동포
- 출입국·이민
2014.03.2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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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끼나와 유람기
■ 이진숙 4년전, 60년 만에 한 번 씩이라는 “호랑이 해” ㅡ 2010년 여름에 우리 양주는 북경에 있는 둘째 딸네와 함께 일본 오끼나와여행을 갔다. 오끼나와는 입본열도 남단에 자리잡고 있었는데 태평양과 남해가 있었고 옛날부터 “유구왕국(流球王國)”이라고 했다. 일본에서 유일하게 해상기후라 사시장철 봄처럼 따뜻하고 숲을 이룬 종려나무며 갖가지 아열대 식물과 그 열매들이 함께 어울려 그야말로 한폭의 아름다운 아...-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15 10:03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1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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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택 숙청 , 중국기업 투자 불안
[동포투데이 국제] 지난해 12월 12일 장성책 처형에 따라 중국 기업가들이 믿음직한 교량을 잃었다. 중국 완샹집단공사(万向集团)의 루관츄(鲁冠球) 회장은 올해 초반 항저우(杭州)에서 기자를 만나 장성택 사건이 자기의 뒤통수를 쳤다고 말했다. 1969년에 창설한 완샹집단은 중국의 저명한 제조업기업이다. 장기간 “농민기업가” 영예를 지닌 루관츄는 조선(북한) 투자를 포함해 해외 업무를 적극 개발하고 ...- 10913
- 정치
- 10923
2014.03.08 20:14
- 10913
- 정치
- 10923
2014.03.0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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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크린에 비친 조선족의 이미지
■ 김 혁 한국 영화 "신세계"를 DVD 로 갖추었다. 최민식, 황정민, 이정재 한국 영화계의 대목들이 모두 나와 열연을 펼쳤다. 누아르 (noir. 범죄나 범죄자들을 다룬 영화) 영화 하면 이 쟝르의 매니아들은 미국영화 “대부”를 압권으로 뽑고 홍콩의 “무간도” 역시 경전으로 뽑는데 “신세계” 역시 한국 누아르 영화들 중에서는 정말로 몇편 안되는 수작으로 꼽을만한 영화였다. 영화 개봉당시 "’대부’나 ‘무간도’의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2.28 23:22
-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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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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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차례 한류바이러스 중국 대륙을 기습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지난해의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주군의 태양” 그리고 중국 음력설야회에까지 오른 긴다리오빠 이민호의 “상속자들”에 이어 현재 그 열기가 뜨거운 “별에서 온 그대”는 전 단계 한국 우상드라마를 한 차원 높였고 그 파급력이 사스바이러스마냥 전 아시아를 석권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중국인들은 또 다시 한류바이러스에 감염돼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고 중국 텅쉰망이 26일 장문의 기사를 통해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2.26 18:00
-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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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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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우리는 중국 조선족
■ 권혁수 일전에 한국 언론을 통해 모 국회의원이 중국 조선족을 “재중동포”로 바꿔 불러야 한다고 제안하였다는 소식을 접하였다. 그 이유인즉 “조선족은 중국이 국내 56개 민족 중 우리 민족을 구분할 때 쓰는 말이고” 또한 조선족으로 부를 때 “북한과 직결된 일족이라는 오해도 부를 수 있다”는 것인데 따라서 “우리 민족, 우리글과 말의 호칭”에 대해 “세계 공통으로 통일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문제는 그 국회의...- 10913
2014.02.2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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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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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문학] 길성 선생과 그의 첫사랑
■ 연변 리포터 김 철 균 늘 도수높은 안경을 걸고 다니는 길성 선생은 올해 76세이다. 76세라면 나이가 많은 편일까? 옛날 같으면 많다 할 수 있겠으나 요즘엔 그닥 많다고 할 수도 없다. 간 밤에 길성선생은 이상한 꿈을 꾸었다. 자신이 70대 로인이 아닌 20대 초반의 청년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군인이었고 함께 살고있는 여인 또한 지금의 마누라가 아니었으며 “류쾌이챈(六块钱)” 하며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18 10:54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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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헝다, 이탈리아 현역 국가대표 디아만티 영입
[사진=광저우 헝다 FC] [동포투데이 스포츠]지난해 아시아 챔피언 중국 광저우 헝다(广州恒大)가 이탈리아 현역 국가대표 디아만티(Alessandro Diamanti)를 영입했다고 홈페지를 통해 발표했다 광저우 헝다는 최근 몇 년 동안 막대한 자금을 들여 콘카, 무리퀴, 엘케손, 바리오스 등을 영입해 아시아판 맨체스터 시티로 불렸다. 광저우는 지난 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우승의 주역...-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2.09 11:14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2.0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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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개혁 개방 일번지 심천과 덩샤오핑
■ 리포터 구자선"문화대혁명" 현대 중국사의 가장 잔혹사로 남아있는 비극과 암흑의 시대였음을 누구도 부인 하지 못한다. 10여년의 "문화대혁명"기간은 중국의 역사와 문화,전통의 가치관을 송두리채 뒤엎어버리며 「혁명」이라는 명분아래 수많은 지식인,학자,문화인들이 죽음을 당하거나 감옥으로 끌려 갔으며 중국 대륙 전체가 거대한 수용소나 감옥과 같이 숨죽인 죽음과 고난의 시기였으며 이를 빗대어 외부에서는 「철...-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06 10:11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06 1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