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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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 차이 극복한 조한 두 민족의 둥근 사랑
-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4.10.2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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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체 사장 , 생활고 겪는 조선족 시켜 청부 살해
- 10913
- 정치
- 10924
2014.10.1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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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7)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0.1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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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조선족감독 영화 인민대회당서 개봉
- 10920
2014.10.0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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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동포연합총회 '제1회 동포미인선발 대회' 개최
- 10913
- 정치
- 10925
2014.09.30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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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 여성 , 비자연장 신청을 하지 않아 불법체류자로 처벌받아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4.09.2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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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6)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9.25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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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동북 3성의 조선족은 우리나라 미래의 귀중한 자산이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9.2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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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3년내 8개 100억급 산업단지 건설한다
- 10913
- 정치
- 10923
2014.09.23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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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5)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9.11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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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15)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9.06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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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노력하는 자에게 주는 “하느님”의 선물
-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4.08.2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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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가 고상하면 품위 달라진다”
-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4.08.27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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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과 “실”은 항상 병존하는 법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22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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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연변주 5개 촌“중국소수민족특색촌락”으로 명명
- 10913
- 정치
- 10923
2014.08.20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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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 차이 극복한 조한 두 민족의 둥근 사랑
[동포투데이] 지난 9월 연변팀이 중경역범과 원정경기를 치르던 시기 중경에서 한 연변 조선족 사나이와 중경 토배기출신 주란란 여성이 가정을 뭇고 생활하면서 현지에서 유명한 “한성불고기집(한성관-汉城馆)”까지 운영하고 있다는 것이 포착되었다. 경기장에서 만난 이들 부부, 알고 보니...-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4.10.2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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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체 사장 , 생활고 겪는 조선족 시켜 청부 살해
[동포투데이] 지난 3월 서울 강서구 방화동에서 발생한 의문의 살인사건 피의자들이 7개월 만에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살인과 살인교사, 살인예비 등 혐의로 조선족 김모 씨(전 연변공수도협회장) 와 S건설업체 사장 이모 씨, 브로커 이모 씨 등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개인적인...- 10913
- 정치
- 10924
2014.10.1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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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7)
■ 김철균 1966년 순자는 연변위생학교 지도부의 배려로 학교 기숙사식당의 임시직원으로 배치받았다. 이른바 가정에 잔밥들이 많고 생활이 어려운 김용환 교원의 가정에 대한 학교지도부의 특별배려라고 할 수 있었다. 임시직원 – 언제부터인지는 딱히 알수 없으나 중국땅에서 임시직원이란 신조어가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0.1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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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조선족감독 영화 인민대회당서 개봉
[동포투데이] 2014년 9월 29일, 조선족감독 박준희가 제작한 전국 첫 농촌류재아동관심 공익영화 “사랑의 종소리”(爱的钟声)가 인민대회당에서 개봉식을 가졌다고 29일, 중국 길림신문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사랑의 종소리”는 중국소년아동문화예술기금회, 농촌류재아동관심전용기금...- 10920
2014.10.0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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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동포연합총회 '제1회 동포미인선발 대회' 개최
[동포투데이] 9월 28일, 재한동포연합총회(이하 총회로 약칭)에서 주최한 ‘2014 제1회 미스코리아 동포미인선발 대회’가 구로구민회관에서 성대히 거행됐다. 이번 대회에 중국과 한국에서 지역별로 엄선된 8명의 동포“미인”들이 참석, 이들은 무대에서 화려한 한복 차림과 편한 자유복 차림으로 아름다움을 ...- 10913
- 정치
- 10925
2014.09.30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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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 여성 , 비자연장 신청을 하지 않아 불법체류자로 처벌받아
연변 TV방송에 따르면 최근 한 한국적 여성은 친척 방문차 연길에 왔다. 연길에 머무는 동안 세심하지 못한 탓으로 비자연장 신청을 하지 않아 불법체류자로 되였다. 9월 22일, 한국적 여성 고씨는 자신의 비자받은 날자가 유효기간이 지난것을 발견했다면서 연길시 출입경관리대대에 가 자신의 상황을 반영했다.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4.09.2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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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6)
■ 김철균 2 지금 60여세가 되는 중장년 분들은 거의 모두가 알다싶이 지난 세기 60연대 초반 우리 중국과 구 소련은 그 혈맹관계가 깨여짐에 따라 두 나라 사이에 긴장국세가 조성되었다. 당시 구 소련은 중국에 있는 모든 전문가들을 철거시킴과 동시에 제2차 세계대전말기 붉은 군대의 동북진출과 중국의 “6.2...-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9.25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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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동북 3성의 조선족은 우리나라 미래의 귀중한 자산이다
■ 이돈구 석좌교수(영남대, 서울대 명예교수, 한림원 정회원) 중국은 우리의 역사와 함께 발전해 온 국가이며 오늘날 인접국으로서 최대의 인적, 물적 교류 국가다. 인적 자원은 물론 거대한 자원을 가지고 있어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나라다. 또한 중국은 우리에게 혈연적으로도 매...-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9.2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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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3년내 8개 100억급 산업단지 건설한다
[동포투데이 연변] 연변자치주는 3년 안으로 용두기업을 버팀목으로 하는 100억급의 산업을 조성할 목표를 내걸어 산업특색 업그레이드를 실현하기로 했다고 22일 연변일보가 전했다. 연변자치주는 산업토대, 발전잠재력, 혁신능력 등 요소를 검토하여 최종 40개 산업단지에서 8가지 우세산업과 유망(潜...- 10913
- 정치
- 10923
2014.09.23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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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5)
■ 김철균 1 지난 세기 50연대부터 70연대까지 “연변일보”를 비롯한 연변의 조선문신문과 조선말방송들에는 “걱정도감”이란 대명사가 자주 오르군 했다. “걱정도감”이란 말 그대로 자기와는 별로 상관이 없는 일에 자주 참녜하는 사람을 일컫어 하는 대명사로서 농촌의 호조조, 초급사, 고급사와 인민공사에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9.11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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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15)
■ 김철균 “사람은 모든 것에 다 사연이 있는 법이란다. 절대 남의 험담을 할 필요가 없는 거란다. 뒤동네의 영덕이네 3형제를 보아라. 3형제중 그래도 제일 공부를 많이 하고 제일 똑똑했던 사람이 둘째인 영덕이었는데 지금의 그를 보아라……” 영덕이란 당시 30살 정도가 된 홀아비었는데 정신분열증에 걸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9.06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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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노력하는 자에게 주는 “하느님”의 선물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연변국제무역빌딩 3층, 수많은 옷가게를 지나다가 보면 “서울토탈허창호패션”이란 글발이 유표하게 안겨온다. 그리고 아래에서 열심히 또한 까근하게 옷을 재단하는 한 남성을 볼 수 있다. 일정한 규모를 갖고 있는 옷가공회사 사장이지만 손수 손님들의 옷을 재단하면서 하루종일 ...-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4.08.2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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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가 고상하면 품위 달라진다”
“지식은 속에 있지만 말은 겉으로 드러나기마련이다. 아무리 지식보물고를 안고있어도 그것을 말로 표현하지 못하면 다른 사람한테 전수하기 어렵고 또한 생동하고도 형상적으로전해주지 못하면 전수받는 사람이 난해하는수밖에 없다. 이것이 바로 세상의 모든 교류에서의 언어예술의중요성이다...-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4.08.27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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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과 “실”은 항상 병존하는 법
■ 김철균 지난해 필자는 연변 주내 모 예술분야에서 근무하는 한 “친구”한테 중국 인민폐로 2만위안 정도 사기당했다. 어릴적 훈춘에서부터 함께 자라던 송아지 때의 친구한테 당했으니 분통하기 그지 없었다. 그래서 그 돈을 받으려고 그가 근무하는 예술단을 찾아다녀보기도 하고 변호사를 찾아 해당 법률자문도 해...-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22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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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연변주 5개 촌“중국소수민족특색촌락”으로 명명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중국 국가민족사무위원회는 일전 첫 패의 “중국소수민족특색촌락” 명명현판 명록을 공포했으며 연변주에서는 도문시 월청진 백룡촌, 훈춘시 경신진 방천촌, 화룡시 서성진 진달래촌, 안도현 석문진 차조촌과 이도백하진 내두산촌 등 5개 촌락이 입선되었다. 이에 앞서 중국 국가민족사무위원...- 10913
- 정치
- 10923
2014.08.20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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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 차이 극복한 조한 두 민족의 둥근 사랑
[동포투데이] 지난 9월 연변팀이 중경역범과 원정경기를 치르던 시기 중경에서 한 연변 조선족 사나이와 중경 토배기출신 주란란 여성이 가정을 뭇고 생활하면서 현지에서 유명한 “한성불고기집(한성관-汉城馆)”까지 운영하고 있다는 것이 포착되었다. 경기장에서 만난 이들 부부, 알고 보니 남편인 이국룡씨는 길림신문사에서 퇴직한 이선근 선배님의 조카벌 되는 사람이어서 취재는 더욱 쉬워졌다...-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4.10.22 10:28
-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4.10.2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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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체 사장 , 생활고 겪는 조선족 시켜 청부 살해
[동포투데이] 지난 3월 서울 강서구 방화동에서 발생한 의문의 살인사건 피의자들이 7개월 만에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살인과 살인교사, 살인예비 등 혐의로 조선족 김모 씨(전 연변공수도협회장) 와 S건설업체 사장 이모 씨, 브로커 이모 씨 등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개인적인 원한으로 제삼자에게 사주한 청부살해로, 생활고에 시달리는 조선족을 고용한 '이중청부' 형태로 범행이 ...- 10913
- 정치
- 10924
2014.10.15 13:52
- 10913
- 정치
- 10924
2014.10.1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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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7)
■ 김철균 1966년 순자는 연변위생학교 지도부의 배려로 학교 기숙사식당의 임시직원으로 배치받았다. 이른바 가정에 잔밥들이 많고 생활이 어려운 김용환 교원의 가정에 대한 학교지도부의 특별배려라고 할 수 있었다. 임시직원 – 언제부터인지는 딱히 알수 없으나 중국땅에서 임시직원이란 신조어가 나타나기 시작해서부터 임시직원은 정식직원들이 늘 “색안경”을 끼고 업신 여기는 직종의 하나로 굳어져버...-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0.11 13:33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0.1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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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조선족감독 영화 인민대회당서 개봉
[동포투데이] 2014년 9월 29일, 조선족감독 박준희가 제작한 전국 첫 농촌류재아동관심 공익영화 “사랑의 종소리”(爱的钟声)가 인민대회당에서 개봉식을 가졌다고 29일, 중국 길림신문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사랑의 종소리”는 중국소년아동문화예술기금회, 농촌류재아동관심전용기금관리위원회, 강서성당위 선전부 및 북경성치문화미디어유한회사에서 연합하여 제작하고 저명한 조선족 감독 ...- 10920
2014.10.01 10:54
- 10920
2014.10.0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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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동포연합총회 '제1회 동포미인선발 대회' 개최
[동포투데이] 9월 28일, 재한동포연합총회(이하 총회로 약칭)에서 주최한 ‘2014 제1회 미스코리아 동포미인선발 대회’가 구로구민회관에서 성대히 거행됐다. 이번 대회에 중국과 한국에서 지역별로 엄선된 8명의 동포“미인”들이 참석, 이들은 무대에서 화려한 한복 차림과 편한 자유복 차림으로 아름다움을 연기해 관람자들을 황홀케 했다. 최후로 심사위원들(심사위원장 허수경 월드K-BEAUTV 회장)의 엄격...- 10913
- 정치
- 10925
2014.09.30 18:37
- 10913
- 정치
- 10925
2014.09.30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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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 여성 , 비자연장 신청을 하지 않아 불법체류자로 처벌받아
연변 TV방송에 따르면 최근 한 한국적 여성은 친척 방문차 연길에 왔다. 연길에 머무는 동안 세심하지 못한 탓으로 비자연장 신청을 하지 않아 불법체류자로 되였다. 9월 22일, 한국적 여성 고씨는 자신의 비자받은 날자가 유효기간이 지난것을 발견했다면서 연길시 출입경관리대대에 가 자신의 상황을 반영했다. 경찰은 고씨의 상황을 조사확인하였다. 50세인 고씨는 오래전에 한국에 갔었다. 올해 6월 25일 그녀는 유효...-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4.09.26 16:14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4.09.2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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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6)
■ 김철균 2 지금 60여세가 되는 중장년 분들은 거의 모두가 알다싶이 지난 세기 60연대 초반 우리 중국과 구 소련은 그 혈맹관계가 깨여짐에 따라 두 나라 사이에 긴장국세가 조성되었다. 당시 구 소련은 중국에 있는 모든 전문가들을 철거시킴과 동시에 제2차 세계대전말기 붉은 군대의 동북진출과 중국의 “6.25”참전 시기에 진 구 소련의 빚을 짧은 기간내에 갚으라고 압력을 가하였다. 또한 구 소련전문가들의 철수...-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9.25 05:18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9.25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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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동북 3성의 조선족은 우리나라 미래의 귀중한 자산이다
■ 이돈구 석좌교수(영남대, 서울대 명예교수, 한림원 정회원) 중국은 우리의 역사와 함께 발전해 온 국가이며 오늘날 인접국으로서 최대의 인적, 물적 교류 국가다. 인적 자원은 물론 거대한 자원을 가지고 있어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나라다. 또한 중국은 우리에게 혈연적으로도 매우 가까운 나라다. 중국 내 대부분 조선족이 동북3성에 있는데, 2010년 기준으로 길림성 104만 명, 흑룡강성...-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9.23 21:30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9.2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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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3년내 8개 100억급 산업단지 건설한다
[동포투데이 연변] 연변자치주는 3년 안으로 용두기업을 버팀목으로 하는 100억급의 산업을 조성할 목표를 내걸어 산업특색 업그레이드를 실현하기로 했다고 22일 연변일보가 전했다. 연변자치주는 산업토대, 발전잠재력, 혁신능력 등 요소를 검토하여 최종 40개 산업단지에서 8가지 우세산업과 유망(潜力性)산업으로 구성된 8개 산업단지를 선정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100억급 산업단지로 발전시키기로 했다. ...- 10913
- 정치
- 10923
2014.09.23 12:21
- 10913
- 정치
- 10923
2014.09.23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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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5)
■ 김철균 1 지난 세기 50연대부터 70연대까지 “연변일보”를 비롯한 연변의 조선문신문과 조선말방송들에는 “걱정도감”이란 대명사가 자주 오르군 했다. “걱정도감”이란 말 그대로 자기와는 별로 상관이 없는 일에 자주 참녜하는 사람을 일컫어 하는 대명사로서 농촌의 호조조, 초급사, 고급사와 인민공사에 있었는가 하면 도시의 직장과 사무실 심지어 가두의 주민위원회에도 가끔씩 있군 했다. 당시 신문과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9.11 00:14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9.11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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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15)
■ 김철균 “사람은 모든 것에 다 사연이 있는 법이란다. 절대 남의 험담을 할 필요가 없는 거란다. 뒤동네의 영덕이네 3형제를 보아라. 3형제중 그래도 제일 공부를 많이 하고 제일 똑똑했던 사람이 둘째인 영덕이었는데 지금의 그를 보아라……” 영덕이란 당시 30살 정도가 된 홀아비었는데 정신분열증에 걸려 한밤중에도 자주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대동강변 부벽루에 산보를 하는 이수일과 심수애는 양인이로다…”를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9.06 21:48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9.06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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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노력하는 자에게 주는 “하느님”의 선물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연변국제무역빌딩 3층, 수많은 옷가게를 지나다가 보면 “서울토탈허창호패션”이란 글발이 유표하게 안겨온다. 그리고 아래에서 열심히 또한 까근하게 옷을 재단하는 한 남성을 볼 수 있다. 일정한 규모를 갖고 있는 옷가공회사 사장이지만 손수 손님들의 옷을 재단하면서 하루종일 가게앞을 지키는 사나이, 그가 바로 오늘 이 글의 주인공 허창호 사장이다. 어렵던 동년, 황홀했던 꿈 ...-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4.08.29 16:08
-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4.08.2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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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가 고상하면 품위 달라진다”
“지식은 속에 있지만 말은 겉으로 드러나기마련이다. 아무리 지식보물고를 안고있어도 그것을 말로 표현하지 못하면 다른 사람한테 전수하기 어렵고 또한 생동하고도 형상적으로전해주지 못하면 전수받는 사람이 난해하는수밖에 없다. 이것이 바로 세상의 모든 교류에서의 언어예술의중요성이다.” 서방흥– 지난 세기 70년대 초기부터 본세기초까기 연변라지오방송의 전파를 타고 항상 우리한...-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4.08.27 00:29
-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4.08.27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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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과 “실”은 항상 병존하는 법
■ 김철균 지난해 필자는 연변 주내 모 예술분야에서 근무하는 한 “친구”한테 중국 인민폐로 2만위안 정도 사기당했다. 어릴적 훈춘에서부터 함께 자라던 송아지 때의 친구한테 당했으니 분통하기 그지 없었다. 그래서 그 돈을 받으려고 그가 근무하는 예술단을 찾아다녀보기도 하고 변호사를 찾아 해당 법률자문도 해보았었다. 그러다가 올해에 들어와서는 단 한번도 그한테로 찾아가지 않았다. 그 돈을 받을 가망이 없어서...-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22 20:30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22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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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연변주 5개 촌“중국소수민족특색촌락”으로 명명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중국 국가민족사무위원회는 일전 첫 패의 “중국소수민족특색촌락” 명명현판 명록을 공포했으며 연변주에서는 도문시 월청진 백룡촌, 훈춘시 경신진 방천촌, 화룡시 서성진 진달래촌, 안도현 석문진 차조촌과 이도백하진 내두산촌 등 5개 촌락이 입선되었다. 이에 앞서 중국 국가민족사무위원회는 지난해에 “12ㆍ5” 기간 전국적으로 1000개의 소수민족특색촌락을 조성하기로 결정, 올 상반년에 전문...- 10913
- 정치
- 10923
2014.08.20 12:40
- 10913
- 정치
- 10923
2014.08.20 1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