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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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 그리고 사는 재미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0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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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1) 대서양의 진주 - 라스팔마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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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5 )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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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이산가족’, 왜 만나면 싸우기만 할까?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3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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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크린에 비친 조선족의 이미지
- 10920
2014.02.2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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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윤동주 데이”를 만들자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18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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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문학] 길성 선생과 그의 첫사랑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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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10대 뉴스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3.12.15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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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국관리법 강제추방에 대하여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3.06.0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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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좀 알맞춤히!
2013.02.2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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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중국동포 한국생활수기모음집 출판기념
- 10913
- 정치
- 10925
2013.01.2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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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숨결 조선족동네 연길(옌지)
- 10913
- 정치
2013.01.1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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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에 계신 내님께 삼가 올립니다
2012.09.2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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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은 저를 행복한 여자로만 살게 합니다.
2012.09.15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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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월드라키즈’ 키 성장 제품에 봄바람을 일으킨다?
2012.08.1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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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 그리고 사는 재미
■ 김철균 사람의 취미생활이란 처음부터 재미가 있어 목적성이 있게 하는 것이 아주 적겠다는 생각이 갑작스레 든다. 특히 나의 경우가 그렇다는 생각이다. 올해 내 나이 막 세면 58살이 된다. 이렇다면 나이가 많을까? 하긴 많은 사람에 비하면 적을 것이고 적은사람에 비하면 많을 것이고 그 기준을 정...-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0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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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1) 대서양의 진주 - 라스팔마스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남아프리카공화국 항구도시 더반에서 출항해 희망봉기슭을 에돌아 북쪽으로 계속 항행하노라면 대서양 바다의 진주로 불리우는 카나리아군도의 라스팔마스를 거치게 된다. 라스팔마스 아름다운 항구도시이다. 유럽땅이지만 위도가 아프리카주와 가까이에 있고...-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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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5 )
■ 허길성 (전번기 계속) 강소성 무석에 있는 중국인민해방군 문화학교는 중등전문학교수준으로 중앙군위의 직속학교였다. 당시 해방군대오내에는 문맹이 거의 90% 정도로 급은 높으나 문화에 들어서는 까막눈인 군인들이 많았다. 그래서 부대간부내의 문맹을 퇴치하기 위해 세워진 학교가 바로 이 학교였고 우리...-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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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이산가족’, 왜 만나면 싸우기만 할까?
●김철균 지난 2월 북측 금강산호텔에서 있은 남북이산가족상봉 장소는 눈물바다를 이루었다. 60여년간 갈라져 살아야만 했던 부모와 자식 그리고 홀로 외롭게 살면서도 상대방을 기다리며 통일을 부르짖던 아내와 남편들이 서로 부둥켜 안으...-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3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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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크린에 비친 조선족의 이미지
■ 김 혁 한국 영화 "신세계"를 DVD 로 갖추었다. 최민식, 황정민, 이정재 한국 영화계의 대목들이 모두 나와 열연을 펼쳤다. 누아르 (noir. 범죄나 범죄자들을 다룬 영화) 영화 하면 이 쟝르의 매니아들은 미국영화 “대부”를 압권으로 뽑고 홍콩의 “무간도” 역시 경전으로 뽑는데 “신세계” 역시 한국 누아르 영...- 10920
2014.02.2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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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윤동주 데이”를 만들자
●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올해는 정월 대보름과 밸런타인데이가 같은 날로 겹쳤다. 민족의 전통명절과 젊은 이들의 모던한 기념일이 어우러 진것이다. 그런데 이 날은 또 다른 각별한 날이기도 했다. 100여년전 할빈역에서 민족 침탈의 괴수 이토 히로부미를 단죄한 안중...-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18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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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문학] 길성 선생과 그의 첫사랑
■ 연변 리포터 김 철 균 늘 도수높은 안경을 걸고 다니는 길성 선생은 올해 76세이다. 76세라면 나이가 많은 편일까? 옛날 같으면 많다 할 수 있겠으나 요즘엔 그닥 많다고 할 수도 없다. 간 밤에 길성선생은 이상한 꿈을 꾸었다. 자신이 70대 로인이 아닌 20대 초반의 청년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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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10대 뉴스
1. 법무부, 외국국적동포 업무처리 지침 개정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지난 2월25일부터 외국국적동포 업무처리 지침을 일부 개정하여 실시하였다. 가. 방문취업(H-2) 자격 ○ 국적취득자 친척 초청에 대한 기간경과 규정 폐지 법무부는 그동안 국적취득자의 경우 국적취득 후 2년이 경과되어야만 방문취업 목...-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3.12.15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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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국관리법 강제추방에 대하여
외국인이 한국내에서 범법행위를 하였을 경우 벌금형도 있는데 . 벌금형은 강제추방 대상이 아닙니다. 형벌과 관련해서 강제추방 대상이 되는 경우는 금고이상의 형을 받은 경우입니다. 금고이상의 형이란 금고. 징역. 사형등의 실형 및 집행유예를 말합니다 법에 의하면 금고이상의 형벌을 받은 자는 강제퇴...-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3.06.0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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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좀 알맞춤히!
여보세요, 코고는 소리를 들으니 당신 잠드신 것이 분명합니다만 건드렸다가 또 깨실까봐 베개도 못베워 드리니 량해 하세요. 새날이 밝아 오는데요. 저 어지러운 술상부터 치워야 합니다. 어제저녁 다섯시에 차린 술상이니까 옹근 열두시간이 걸렸군요. 참 억이 막힌 일이지. 설이라고 형제간에 어쩌다가 모였으니 몹시...2013.02.2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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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중국동포 한국생활수기모음집 출판기념
[한국인권신문] 중국동포 유학생 최현예 양, 그녀의 첫 등교는 두렵기만 했다. 혹시나 친구들이 중국에서 왔다는 이유로 왕따를 시키면 어쩌나 하는 고민에 무거운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엄하기로 악명 높은 담임 선생님(별명: 빵상)의 숨겨진 속깊은 살핌과 친구들의 따뜻한 손길에 그녀는 그저 평범...- 10913
- 정치
- 10925
2013.01.2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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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숨결 조선족동네 연길(옌지)
연길시내를 관통한 부르하통하 강변야경 ◈ 중국속의 작은 한국 연변조선족자치주(延邊朝鮮族自治州) 길림성 동부에 위치하여 러시아, 한반도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면적이 4만 3547㎢, 인구가 219만 5000명 정도로 11개 민족이 거주하고 있는데 그중 40%가 조선족이다. 조선 말기부터 한국인이 이주하여 이곳을 ...- 10913
- 정치
2013.01.1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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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에 계신 내님께 삼가 올립니다
그립고 그리운 빈이 아빠. 그새도 안녕하셨습니까!당신이 가신지도 어언 8년 7개월하고도 이틀이 지났습니다. 세월이 참 유수같다는 말이 만고불변의 진리인가 봅니다. 아니 당신이 한국으로 떠나던 2002년의 8월 12일부터 계산한다면 당신과 갈라진 나날이 10년하고도 일 개월 일주일이 지난 것입니다. 참 세월이 많이...2012.09.2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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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은 저를 행복한 여자로만 살게 합니다.
정년 퇴직후 누구는 고독해서, 누구는 적막을 못이겨서 우울증이 온답니다.하지만 저는 고독이 뭔지 모릅니다. 적막은 더더구나 느껴보지 못했습니다.그만치 저는 혼자서도 잘 놉니다. 그게 아니고 고독을 하늘이 내려주는 혜택같이 소중하게 생각하고 즐기는 편이라고 해야 맞습니다. 사람이 어찌 친구들과만 같이 놉니...2012.09.15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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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월드라키즈’ 키 성장 제품에 봄바람을 일으킨다?
올해 초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이 시행한 한국인의 ‘인체치수 측정조사’ 결과를 보면 한국 남자의 평균 키는 174㎝, 여자는 160.5㎝이다. 이는 1979년에 비해 남성은 평균키가 6㎝, 여성은 4.6㎝ 커진 셈이다. 계속 높아지는 평균 신장 때문에 자녀들의 키에 대한 부모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최근 연구 자료에 의하...2012.08.1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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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 그리고 사는 재미
■ 김철균 사람의 취미생활이란 처음부터 재미가 있어 목적성이 있게 하는 것이 아주 적겠다는 생각이 갑작스레 든다. 특히 나의 경우가 그렇다는 생각이다. 올해 내 나이 막 세면 58살이 된다. 이렇다면 나이가 많을까? 하긴 많은 사람에 비하면 적을 것이고 적은사람에 비하면 많을 것이고 그 기준을 정하기가 어렵다. 한가지 분명 밝힐 것은 나이가 이 정도에 이르게 됨에 따라 동년배들에 비해 나이만큼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08 21:12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0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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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1) 대서양의 진주 - 라스팔마스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남아프리카공화국 항구도시 더반에서 출항해 희망봉기슭을 에돌아 북쪽으로 계속 항행하노라면 대서양 바다의 진주로 불리우는 카나리아군도의 라스팔마스를 거치게 된다. 라스팔마스 아름다운 항구도시이다. 유럽땅이지만 위도가 아프리카주와 가까이에 있고 또한 대서양난류의 영향으로 사시장철 꽃이 필수 있는가 하면 눈내리는 날을 거의 볼 수 없는 것이 이 곳...-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3 10:43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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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5 )
■ 허길성 (전번기 계속) 강소성 무석에 있는 중국인민해방군 문화학교는 중등전문학교수준으로 중앙군위의 직속학교였다. 당시 해방군대오내에는 문맹이 거의 90% 정도로 급은 높으나 문화에 들어서는 까막눈인 군인들이 많았다. 그래서 부대간부내의 문맹을 퇴치하기 위해 세워진 학교가 바로 이 학교였고 우리가 바로 이 학교 제1기 학생으로 모집됐다. 내가 이 학교 인사처에 등록하고보니 그때 모집된 학원생은...-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2 10:07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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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이산가족’, 왜 만나면 싸우기만 할까?
●김철균 지난 2월 북측 금강산호텔에서 있은 남북이산가족상봉 장소는 눈물바다를 이루었다. 60여년간 갈라져 살아야만 했던 부모와 자식 그리고 홀로 외롭게 살면서도 상대방을 기다리며 통일을 부르짖던 아내와 남편들이 서로 부둥켜 안으며 울부짖었다. 여기에는 사상이나 이념 따위는 없었다. 잘 살고 못 살고가 또한 없었다. 그저 만나는 것이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31 17:23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3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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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크린에 비친 조선족의 이미지
■ 김 혁 한국 영화 "신세계"를 DVD 로 갖추었다. 최민식, 황정민, 이정재 한국 영화계의 대목들이 모두 나와 열연을 펼쳤다. 누아르 (noir. 범죄나 범죄자들을 다룬 영화) 영화 하면 이 쟝르의 매니아들은 미국영화 “대부”를 압권으로 뽑고 홍콩의 “무간도” 역시 경전으로 뽑는데 “신세계” 역시 한국 누아르 영화들 중에서는 정말로 몇편 안되는 수작으로 꼽을만한 영화였다. 영화 개봉당시 "’대부’나 ‘무간도’의 ...- 10920
2014.02.28 23:22
- 10920
2014.02.2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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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윤동주 데이”를 만들자
●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올해는 정월 대보름과 밸런타인데이가 같은 날로 겹쳤다. 민족의 전통명절과 젊은 이들의 모던한 기념일이 어우러 진것이다. 그런데 이 날은 또 다른 각별한 날이기도 했다. 100여년전 할빈역에서 민족 침탈의 괴수 이토 히로부미를 단죄한 안중근 의사에 대해 일본이 사형선고를 내린 날인것이다. 민족의 독립을 위해서 산화해 간 안중근 영웅. 하지만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18 19:52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18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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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문학] 길성 선생과 그의 첫사랑
■ 연변 리포터 김 철 균 늘 도수높은 안경을 걸고 다니는 길성 선생은 올해 76세이다. 76세라면 나이가 많은 편일까? 옛날 같으면 많다 할 수 있겠으나 요즘엔 그닥 많다고 할 수도 없다. 간 밤에 길성선생은 이상한 꿈을 꾸었다. 자신이 70대 로인이 아닌 20대 초반의 청년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군인이었고 함께 살고있는 여인 또한 지금의 마누라가 아니었으며 “류쾌이챈(六块钱)” 하며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18 10:54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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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10대 뉴스
1. 법무부, 외국국적동포 업무처리 지침 개정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지난 2월25일부터 외국국적동포 업무처리 지침을 일부 개정하여 실시하였다. 가. 방문취업(H-2) 자격 ○ 국적취득자 친척 초청에 대한 기간경과 규정 폐지 법무부는 그동안 국적취득자의 경우 국적취득 후 2년이 경과되어야만 방문취업 목적으로 친척초청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나 개정 후 기간경과 없이 대한민국 국적 취득한 날부터 방문취업 목적...-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3.12.15 12:48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3.12.15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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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국관리법 강제추방에 대하여
외국인이 한국내에서 범법행위를 하였을 경우 벌금형도 있는데 . 벌금형은 강제추방 대상이 아닙니다. 형벌과 관련해서 강제추방 대상이 되는 경우는 금고이상의 형을 받은 경우입니다. 금고이상의 형이란 금고. 징역. 사형등의 실형 및 집행유예를 말합니다 법에 의하면 금고이상의 형벌을 받은 자는 강제퇴거를 시킨다가 아니고 시킬 수 있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말은 강제퇴거가 의무적인것이 아니라.. 권한...-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3.06.05 20:16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3.06.0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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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좀 알맞춤히!
여보세요, 코고는 소리를 들으니 당신 잠드신 것이 분명합니다만 건드렸다가 또 깨실까봐 베개도 못베워 드리니 량해 하세요. 새날이 밝아 오는데요. 저 어지러운 술상부터 치워야 합니다. 어제저녁 다섯시에 차린 술상이니까 옹근 열두시간이 걸렸군요. 참 억이 막힌 일이지. 설이라고 형제간에 어쩌다가 모였으니 몹시 반가우리란건 저도 리해 됩니다만 그반가움이 꼭 이런 형식으로 표현돼야 할까요? 사업에선 성과도 적잖고...2013.02.26 17:08
2013.02.2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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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중국동포 한국생활수기모음집 출판기념
[한국인권신문] 중국동포 유학생 최현예 양, 그녀의 첫 등교는 두렵기만 했다. 혹시나 친구들이 중국에서 왔다는 이유로 왕따를 시키면 어쩌나 하는 고민에 무거운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엄하기로 악명 높은 담임 선생님(별명: 빵상)의 숨겨진 속깊은 살핌과 친구들의 따뜻한 손길에 그녀는 그저 평범한 수다쟁이 예술고등학교 여학생으로 가수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친구들과 선생님들, 심지어 교장선생님도...- 10913
- 정치
- 10925
2013.01.2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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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10925
2013.01.2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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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숨결 조선족동네 연길(옌지)
연길시내를 관통한 부르하통하 강변야경 ◈ 중국속의 작은 한국 연변조선족자치주(延邊朝鮮族自治州) 길림성 동부에 위치하여 러시아, 한반도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면적이 4만 3547㎢, 인구가 219만 5000명 정도로 11개 민족이 거주하고 있는데 그중 40%가 조선족이다. 조선 말기부터 한국인이 이주하여 이곳을 개척하였고 이전에는 북간도라고 불렀다. 이후 1952년 9월 3일에 자치구가 설립되어 1955년에는 자치주로 ...- 10913
- 정치
2013.01.1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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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2013.01.1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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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에 계신 내님께 삼가 올립니다
그립고 그리운 빈이 아빠. 그새도 안녕하셨습니까!당신이 가신지도 어언 8년 7개월하고도 이틀이 지났습니다. 세월이 참 유수같다는 말이 만고불변의 진리인가 봅니다. 아니 당신이 한국으로 떠나던 2002년의 8월 12일부터 계산한다면 당신과 갈라진 나날이 10년하고도 일 개월 일주일이 지난 것입니다. 참 세월이 많이도 흘러갔지요........저는 그새 아이들을 거느리고 당신이 살아계서서 보신대도 흡족해 하리만치 열심히 살...2012.09.20 10:16
2012.09.2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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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은 저를 행복한 여자로만 살게 합니다.
정년 퇴직후 누구는 고독해서, 누구는 적막을 못이겨서 우울증이 온답니다.하지만 저는 고독이 뭔지 모릅니다. 적막은 더더구나 느껴보지 못했습니다.그만치 저는 혼자서도 잘 놉니다. 그게 아니고 고독을 하늘이 내려주는 혜택같이 소중하게 생각하고 즐기는 편이라고 해야 맞습니다. 사람이 어찌 친구들과만 같이 놉니까? 살아가려면 고독하게 지내야 하는 날이 꽤나 많습니다. 그러니까 고독을 즐겨야 더 행복한 겁니다.혼자...2012.09.15 18:51
2012.09.15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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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월드라키즈’ 키 성장 제품에 봄바람을 일으킨다?
올해 초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이 시행한 한국인의 ‘인체치수 측정조사’ 결과를 보면 한국 남자의 평균 키는 174㎝, 여자는 160.5㎝이다. 이는 1979년에 비해 남성은 평균키가 6㎝, 여성은 4.6㎝ 커진 셈이다. 계속 높아지는 평균 신장 때문에 자녀들의 키에 대한 부모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최근 연구 자료에 의하면 키의 유전적인 요인은 23%밖에 차지하지 않으며, 후천적 환경과 노력에 따른 습관으로 충분히 숨은 키를 ...2012.08.13 17:03
2012.08.13 1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