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길야경또한 북방에서는 두번째로, 동북에서는 유일하게 입선된 불야성이다.
주최 측은 홍콩 중국도시경쟁력연구회이고 세계도시협력발전조직 등에서 협조했다.
연길시가 불야성으로 입선됨은 연길시의 밤문화생활 수준과 밤경제번영 정도가 전국의 앞자리를 차지함을 말하며 이는 또 연길을 밤생활관광레저 목적지로 만드는데 추진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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