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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안관' 배정남, 해운대 '동백섬' 선착장의 요트에서 찰칵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7.05.1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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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JPG▲ 배정남 인스타그램 캡쳐
 
[동포투데이] 영화 '보안관'에서 에어컨 설비 기사 춘모 역을 맡은 부산 출신 배우 배정남이 부산 동백섬을 배경으로 인스타그램에 등장했다.

배정남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트짱!!'이라는 글과 함께 영화 '보안관' 촬영 기간 중 해운대해수욕장 근처에 위치한 동백섬 선착장의 요트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한 것이다.

또 공개된 사진에 배정남의 옷은 민소매와 반바지 차림으로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요트 위에 서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늘 직접 뵈니, 실물도 넘 멋찌셨어용", "멋지세요", "우리 아재 클라스", "짱 멋있어요 형" 등 의견을 남겼다. 

영화 '보안관'은 부산 기장을 무대로 동네 '보안관'을 자처하는 오지랖 넓은 전직 형사(이성민)가 서울에서 내려온 성공한 사업가(조진웅)를 홀로 마약사범으로 의심하며 벌어지는 로컬수사극이다.

한편 부산에서 촬영한 영화 '보안관'에 일광해수욕장, 강송교, 학리방파제, 기장학리청년회 자율방범대, 대변항, 기장시장 등 부산 기장의 명소가 등장해 촬영지가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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