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에델만, "중국, 세계 정부신뢰도 1위"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7.01.24 12: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캡처.PNG
[동포투데이] 글로벌 홍보업체 에델만이 최근 발표한 ‘2017애델만 신뢰지표(2017 Edelman Trust Barometer)'에 따르면 세계 3만3천명을 상대로 진행된 조사에서 중국인 응답자의 정부에 대한 신뢰도가 76%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프랑스와 이탈리아는 신뢰도가 가장 낮았다고 신화망이 보도했다.

싱가포르 연합조보는 1월18일 중국 매체 보도를 인용해 보고서는 이민과 글로벌화, 사회가치 침식 등의 문제가 이런 상황을 유발한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이는 에델만이 17번째 발표한 연도 신뢰도 조사이다. 조사는 2016년10월13일~11월16일 세계 28개 국가의 18세 이상 일반인 및 지식인 약1천명을 상대로 진행됐다. 응답자 중 미국과 중국의 지식인은 500명이었고, 이들은 자국 정부∙미디어∙기업∙비정부기구(NGO) 4개 분야의 신뢰도에 대해 평가했다.

조사에서 인도인(72%)의 자국 정부∙미디어∙기업∙NGO 4개 분야의 종합 신뢰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인도네시아(69%)는 2위, 중국(67%)은 3위였다. 한편 중국인의 자국 정부에 대한 신뢰도는 76%로 1위를 차지했고, 인도와 아랍에미리트는 75%로 2위를 차지했다.

또 중국인 응답자의 미디어, 기업, NGO에 대한 신뢰도는 각각 65%, 67%, 61%였다. 한편 중국은 2016년도의 조사에서도 신뢰도가 가장 높은 국가로 선정됐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 한중 관계 재정비 흐름… 인천서 민관 교류 확대 논의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에델만, "중국, 세계 정부신뢰도 1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