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中 항저우 제11차 G20정상회의 참석

  • 기자
  • 입력 2016.08.18 19: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9a8740029d59c25047a5440f92e0af3e.jpg▲ 박근혜 대통령 (사진출처 : 청와대)
 
[동포투데이] 박근혜 대통령은 다음달 4∼5일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되는 제11차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에 참석한다고 청와대가 18일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박 대통령은 G20 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들과 함께 금년 정상회의 주제인 ‘혁신, 활력, 연계, 포용적인 세계경제 건설’을 위한 G20의 정책공조 방안을 논의하고, 우리경제에 미치는 글로벌 현안 문제에 대해 입장을 개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정상회의에서는 ▲세계경제 저성장 극복을 위한 거시정책 공조 방안 ▲성장잠재력 제고를 위한 포용적·혁신적 성장 방안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비한 금융안전망 강화 방안 ▲세계교역 위축에 대응한 G20 협력 방안 등이 주로 논의될 전망이다.

이어 박 대통령은 다음달 7∼8일 라오스 비엔티안을 방문해 ▲제18차 한·아세안 정상회의(7일) ▲제19차 아세안+3(한·중·일) 정상회의(7일) ▲제11차 동아시아 정상회의(EAS·8일)에 차례로 참석한다.

청와대는 “박 대통령은 지난해 말 공동체로 출범, 역내 주요행위자로서의 위상이 더욱 높아진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에 참석해 한-아세안 관계 강화 및 역내 국가들간 협력 증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박근혜 대통령, 中 항저우 제11차 G20정상회의 참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