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노예로사는 사람들 약 3000만명

  • 기자
  • 입력 2013.10.17 21:3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7h_00965245.jpg

[동포투데이=국제]영국의 할종합대학 교수 케빈과 국제인권단체《요크 프리》의 전문가들에 의해 작성된 《세계노예지수》라는 보고서에는  현재 세계적으로 약 3000만명이 노예로 살고 있다고 지적되어 있다.《요크 프리》는 노예제도를 반대하여 투쟁하는 단체이다.

보고서에 의하면 2980만명이 노예처럼 살고 있다. 그중 76%는 인디아, 중국, 파키스탄, 나이제리아, 에티오피아, 로씨야, 타이, 민주꽁고, 먄마, 방글라데슈에 있는 것으로 밝여져있다.

노예는 인디아에 제일 많은데 1400만명이다. 유럽나라들에서는 대다수 노예들이 성봉사업, 가정생활부문, 농업, 건설, 사회급양, 지어 미용원들에서도 일하고 있다.

추천뉴스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세계적으로 노예로사는 사람들 약 3000만명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