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9일 저녁6시 30분에 행사를 주최한 국제범죄예방사법연대의 곽우천 준비위원장과 김선엽 부위원장 및 박정열 상임이사, 하은희 상임이사, 오기정,이윤모,정영훈, 수석이사를 비롯 신언철 행사위원장, 하성민 총무, 등 모든 준비위원들은 뉴저지 및 국제 경찰서장협회와 연대하여 한인 경찰 양성에 관한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이날 경찰지원을 준비하는 많은 한인 1.5-2~3세들을 위해 현직경찰고위직 수장들과 검찰청 관계자를 세미나의 페널로 초청하여 경찰입문에 필요한 경찰지원조건 및 자격과 베네핏, 또한 향후의 비전등에 관한 내용으로 매우 의미있는 세미나였으며, 김선엽 부이사장과 다니엘송 상임대표는 페널들에게 감사패도 전달하였다. 페널들은 이날 세미나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으며 현재 100대1이 넘는 치열한 경쟁이지만 전공에 관계없이 경찰이 되겠다는 꿈은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작은 신용관리부터 그어떠한 범죄에도 절대로 연루되지 말아야 하고 자기관리를 철저히 준비해야한다고 강조하였다. 앞으로 한인 경찰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약속하기도 하였다. 이날 참석한 많은 경찰지망자들은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해마다 이같은 세미나가 개최되기를 희망한다고 입을모았다.
한편 국제범죄예방사법연대 국제본부의 다니엘송 상임대표는 미 동부지역에 한인이민자의 수가 약50만에 육박하지만 현재 한인경찰관의 수는 겨우 뉴저지에만 약70여 명 뿐이고,뉴욕지역에는 시경에서만 근무하는 한인경관이 약300여명 정도이므로 아직도 보다 더 많은 한인경관이 배출되어 미 사법기관에 진출할수 있도록 한인이민1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인재양성을 위한 교두보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밝혔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법무부, 동포 체류자격(F-4) 통합 시행…출신국 차별 해소
[인터내셔널포커스] 법무부가 동포 체류제도를 전면 개편했다.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2월 12일부터 「동포 체류자격(F-4) 통합」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방문취업(H-2)과 재외동포(F-4)로 나뉘어 있던 체류체계를 하나로 통합해, 국내 체류 동포 86만 명의 오랜 숙원이었던 제도 개선을 본격화한다는 취지다. 이... -
재외동포가 지은 공관, 60년 이어진 고베 총영사관
[인터내셔널포커스] 재외동포들의 모금으로 설립된 주 고베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설립 배경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재외동포청은 2026년 2월 ‘이달의 재외동포’로 일본 고베 지역 재외동포 사회를 이끌며 주 고베 대한민국 총영사관 청사 기증을 주도한 故 황공환(1921~1986) 전 고베상은 이사장을 선정했다고 ... -
해외 동포 청년 정착 지원 본격화…첫 장학생 선정
[인터내셔널포커스] 재외동포청과 재외동포협력센터가 2026년도부터 새롭게 시행하는 ‘동포 청년 인재 유치·정착 지원 사업’의 학업 지원 대상자를 처음으로 선정했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과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는 13일, 해외 거주 또는 국내 체류 중인 동포 청년을 대상으로 한 ‘학업 지원’... -
법무부, 우수인재 특별귀화 추천권 확대…과기 출연연·동포 인재 유치 강화
[인터내셔널포커스] 법무부가 과학기술 분야 우수 인재와 동포 인재의 대한민국 국적 취득 문턱을 낮추는 제도 개선에 나섰다. 법무부는 11일, 「우수인재 특별귀화 평가기준 및 추천에 관한 고시(법무부고시 제2026-43호)」를 개정·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우수인재 특별귀화 추천권자 범위...
실시간뉴스
-
재외동포가 지은 공관, 60년 이어진 고베 총영사관
-
재한조선족유학생네트워크, 창립 22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
재한조선족유학생네트워크 제13기 임원진 발대식 개최
-
한국 방문 넘어 ‘인생 전환점’… 고려인 청년들 모국 연수 마무리
-
2026 재외동포청년 학업지원 접수 개시
-
베트남에서 ‘독도 사랑’ 꽃피우다
-
이 대통령, 튀르키예 동포 간담회… “동포 사회의 헌신이 한국과 튀르키예를 잇는 힘”
-
아오자이·한복으로 물든 등굣길… “함께라서 행복한 하루”
-
남미 12개국 한글학교 서울 집결… “차세대 정체성·K컬처 확산 논의”
-
사할린동포 2세 24명, 모국 체험 위해 일주일간 방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