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내셔널포커스] 국내 외국인 유학생 8만명 시대, 낯선 한국 땅에서 자신만의 아이템으로 창업을 실현하고 있는 중국 유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창업의 종류는 IT, 무역, 여행사, 컨설팅, 음식점, 옷가게, 신발가게 등으로 다양하다.
중국 길림성 안도현 출신인 중국동포 김홍화씨는 2001년 숙명여자대학교에 입학해 컴퓨터과학 석사학위를 취득 후 SK C&C,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서 다년간 근무하다가 올 7월에는 서울시 사무실 무상지원을 받아 여의도 IFC에 한중 비즈니스 컨설팅 전문회사 티앤씨네트웍스(T&C Networks)를 설립하였다.
김홍화씨는 회사를 운영하는 바쁜 와중에도 열린의사회 봉사단체의 일원으로 정기적으로 어르신과 아동을 돕는 봉사 활동을 하고 있으며 매월 기부도 하고 있다.

▲김홍화씨는 회사를 운영하는 바쁜 와중에도 열린의사회 봉사단의 일원으로 정기적으로 어르신과 아동을 돕는 봉사 활동을 하고 있으며 매월 기부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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