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중국 인터넷 매체 난통왕(南通網)에 공개됐던 `평양 얼짱 여대생`의 추가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 중국 인터넷 매체 난통왕(南通網)에 공개됐던 `평양 얼짱 여대생`의 추가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화제가 되고 있다.
28일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 바이두(百度)의 인터넷 게시판 티에바(貼巴)에는 `평양대학교화(花)`라는 제목으로 `평양 얼짱 여대생`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서 그는 교복차림에 책을 무릎에 올려놓고 바닥을 응시하고 있으며 정숙하고 단아한 모습을 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조선반도(한반도)에는 남남북녀라는 말이 있는데 사실인 듯하다","정말 북한 사람일까?", "천연미는 바로 이런 것이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27일 공개된 `평양 얼짱 여대생`은 `2초 탕웨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한국 네티즌들에게 큰 관심을 끌었다.
이번 사진 대해 누리꾼들은 이전에 공개된 사진보다는 흐릿한 감은 있으나 단아한 모습은 여전하다는 평가다
/매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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