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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사랑의 마음" 자선치료행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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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07.3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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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사랑의 마음 함께 만들기" 대형 자선치료행사가 20일 중국 감숙성(甘肅省) 감남장족자치구 8개 현(縣)과 시에서 전면적으로 시작되었다.  기자는 여러 자선치료소에서 치료받으로 온 많은 환자들을 보았다.
 
 선천성 심장병(이하 선심병이라 한다) 검사 행사는 이번 대형 공익행사의 주요 내용인 동시에 감남주 건주 60년 이래 처음 전주 범위에서 진행하는 선심병 검사이다. 이 밖에 심장내과, 신경내과, 정형외과, 소아과, 내분비과, 호흡과, 부인과, 중의과 등 과에 모두 전문 의료단들이 있어 현지 주민들을 진찰, 치료해준다. 자선치료 뿐만 아니라 의사 전문단은 또 현지 병원 의사들에게 양성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각 현 병원에서 자선 치료를 진행할 뿐만 아니라 전문 의료단을 농촌과 사찰에 파견해 순회 진료를 한다. 특히 극빈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찰하여 편벽한 지역 환자 가정의 실제 치료곤란 문제를 해결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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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추이현 가동 의식
쭈오니현 인민병원 의사들이 측정기를 가지고 어린이들을 위해 선심병 검사를 하고 있다
쭈오니현 인민병원에서 환자들이 줄을 서서 치료를 기다리고 있다
의사들이 루추이현 부녀자와 어린이 보건원에서 환자들을 진찰한다
쭈오니현 인민 병원 원장이 본 방송국기자의 인터뷰를 받고 있다
/중국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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