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폴레옹 장원 380만 파운드로 경매에 부쳐져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215년전 나폴레옹이 저명한 마렝고(Marengo) 전역을 지휘할 때 사용하던 지휘소인 요리나 장원이 380만 파운드로 경매에 부쳐졌다고 영국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이탈리아 피오몬테에 위치한 이 장원은 세계에서 저명한 바로크 건축설계사 유바라가 설계한 것으로서 부지면적이 60에어커(英亩)가 된다. 이 장원에는 도합 74개의 방에 13개의 침실 및 9개의 욕실이 있고 30명을 용납할 수 있는 예배당도 있다.
이 외 장원내에는 포도원도 있는데 매년 약 100만병에 달하는 와인을 생산할 수 있다.
현재 이 장원은 영국의 부동산 대리회사 “보샹 단지(Beauchamp Estates)”에 의해 판매에 내걸렸으며 가격은 런던 상류주택구의 고급저택가격에 해당된다고 한다.
부동산 대리회사 “보샹 단지”에 따르면 요리나 장원은 전형적인 이탈리아 바로크식 건축으로서 이러한 장원은 부동산 시장에 자주 나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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