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네티즌 “송혜교 중국 며느리로 오세요”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11월 22일은 한국 스타배우 송혜교의 34세 생일이다. “순풍산부인과”로부터 “가을동화”에 이르기까지, 다시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까지 중국인들의 마음속 한 곳은 늘 한국 스크린 여신의 자리를 송혜교에게 남겨주었다고 중국 텅쉰망이 22일 전했다.
1996년, 송혜교는 모텔 선발대회에서 우승을 따내고 연예계에 진출, 2000년에 “가을동화”에 출연해 KBS 최우수인기상을 받았다. 이 드라마는 송혜교의 명작으로 되었고 이 드라마로 하여 송혜교는 중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게 되었다.
2005년 송혜교는 처음으로 영화에 출연, 차태현과 파트너가 되어 신선한 애정영화 “파랑주의보”를 찍었다.
2009년에 송혜교가 출연한 영화 “일대종사”가 정식으로 중국 영사막에 올랐다.
중국의 어느 한 네티즌은 “중국의 여신 탕웨이가 한국 며느리로 ‘유괴’돼 갔으니 한국의 교 여동생 중국 며느리로 오세요”라고 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챔피언들의 전쟁이 시작된다…월드컵 4강, 모두 역대 우승국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마침내 '챔피언들의 무대'로 압축됐다. 아르헨티나가 12일(한국시간) 스위스를 연장 혈투 끝에 3-1로 꺾고 준결승 진출을 확정하면서 이번 대회 4강은 프랑스와 스페인, 잉글랜드, 아르헨티나 등 모두 월드컵 우승 경험을 가진 국가들로 채워졌다. 월드컵 준결... -
[월드컵 결승 프리뷰] 세계 1위 스페인 vs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축구 왕좌' 마지막 승자는?
리오넬 메시가 준결승 잉글랜드전 승리 후 동료 선수들에게 헹가래를 받으며 환호하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극적인 역전승으로 2026 FIFA 월드컵 결승에 진출해 스페인과 우승을 다툰다. /로이터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 FIFA 월드컵이 마침내 마지막 한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유럽 챔... -
"250만 명 서명"…아르헨티나 월드컵 퇴출 청원 확산, FIFA 편파 논란 재점화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준결승을 앞둔 가운데 아르헨티나와 국제축구연맹(FIFA)을 둘러싼 편파 판정 논란이 세계 축구계의 최대 이슈로 떠올랐다. 온라인에서는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참가 자격을 박탈해야 한다는 청원에 250만 명 이상이 서명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러시아 타스통... -
월드컵 감동 뒤 찾아온 비보… 남아공 국가대표 애덤스, 25세로 별세
고(故) 제이든 애덤스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서고 있다. 25세의 젊은 나이에 전해진 그의 별세 소식은 남아공 축구계와 국제 축구계에 큰 충격을 안겼다.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남아프리카... -
스페인, 16년 만에 세계 정상…48개국 시대 첫 월드컵 최종 순위 확정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내린 가운데 우승 트로피가 조명 아래 놓여 있다. 스페인이 16년 만에 정상에 오르며 48개국 체제로 처음 열린 월드컵의 초대 챔피언에 이름을 올렸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스페인의 우승... -
홀란드 멀티골…노르웨이, 브라질 2-1 제압하고 월드컵 8강 진출
[인터내셔널포카스] 엘링 홀란드가 승부를 결정지었다. 노르웨이가 '축구 왕국' 브라질을 꺾고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오르는 이변을 연출했다. 브라질은 네이마르의 만회골에도 결정력 부족을 드러내며 16강에서 탈락했다. 노르웨이는 6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16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