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호, 영화 “강남 1970”에선 강한 사나이로 대면할듯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일전, 한국스타 이민호가 북경에서 있는 브랜드 대변활동에 참가, 행사중 짬짬히 펼쳐지는 유희가 있을 때마다 여성팬들한테 겹겹히 “포위”되는 장면이 자주 있었다. 비록 여러차례 팬들한테 포옹을 받았지만 성격이 온화한 이민호는 추호의 원망도 없었으며 지어 만약 앞으로 질서를 지킬 수 있다면 공항의 일반 통로에서 함께 거닐자고 하여 장내의 팬들이 “하오우싱푸!(好幸福!)”하고 탄성을 지르게 했다.
한편 이날 이민호는 자신이 출연한 영화 “강남 1970”이 2015년 1월에 개봉하게 된다고 밝히었다. 영화에서 이민호는 이전에 출연했던 영화에서의 온화한 품성을 지닌 배역과는 달리 눈길이 날카롭고 냉혹한 사나이로, 흔히 주먹으로 모든 것을 말하는 사나이로 등장한다.
전하는데 따르면 영화 “강남 1970”은 지난 세기 70연대의 서울을 배경으로 두 남자를 둘러싸고 갓 개발을 시작한 강남토지에 대한 욕망을 형상화했으며 의리와 배반 등 이야기로 전개된다.
영화는 이민호와 김내원이 주역을 담당하고 있다.
사진 : 텐센트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실시간뉴스
-
시대를 빛낸 할리우드 여배우- 마릴린 먼로②
-
한채아, 화보 공개... 네추럴+도회미 장착
-
홍콩 언론 “中, ‘연예인 팬덤’ 단속 효과적”
-
인천공항에서 즐기는 바캉스! 제1여객터미널 8월 상설공연 ‘Summer Variety’
-
동의대학교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 월례세미나 개최
-
여성듀오 클럽소울 오는 20일 한중 청소년 문화축제 축하공연 출격
-
영화 ‘진범’ 한수연 출연, 송새벽, 유선 등과 호흡 “연기파 배우들끼리 만나”
-
제18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경쟁부문 본선작 64편 발표
-
배우 윤송아, 제6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개막식 MC... 빛났다
-
‘덕구’ 윤송아, 봄의 여신으로 변신..인형미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