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어나려고 하지 않는” 행성- 천왕성
천왕성은 천문학자 헤겔이 1781년에 발견한 것으로서 태양계 8대 행성 중에서 세번째로 큰 행성이다. 천왕성은 토성 밖의 해왕성 내에 있는데 해록색으로 단장되어 있다.
천왕성은 태양계 대가정 중 제일 게으른 “아이”와도 같다. 천왕성은 그 자체의 자전 혹은 공전을 막론하고 모두 “누운채”로 돌고 있다. 누군가 추측하기를 천왕성은 가능하게 아주 먼 옛날에 다른 한 천체와 부딪쳤을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천왕성은 뾰로통해져 갖고 다시는 일어나지 않고 있단다.
천왕성은 게으르기도 하거니와 또 아주 차갑다. 그것의 핵심 온도 역시 2000도 내지 3000도밖에 되지 않으며 아울러 핵심외면을 둘러고 있는 층은 전부 얼음으로 깔려있다. 천왕성의 내부핵심과 목성 및 토성의 물질분포는 거의 비슷하다. 또한 천왕성 역시 토성처럼 그 자체의 빛무늬가 있는데 그 빛무늬가 비록 크지만 매우 어둡다.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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