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리바바, 광저우 헝다 축구클럽 지분 50% 매입

  • 기자
  • 입력 2014.06.05 18:5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아리바바, 광저우 헝다 축구클럽 지분 50% 매입
 
133385993_14019552787961n.jpg

2014년 6월 4일 저녁 20시경 광저우, 아리바바의 마윈(馬雲) 대표가 임원단을 이끌고 광저우 헝다센터에 도착하자 헝다그룹의 쉬자인(許家印) 대표는 류융줘(劉永灼) 부총재를 비롯한 임원단과 함께 이들을 맞이했다. 사진출처: 중국청년망(中國靑年網)
 
헝다(恒大)그룹과 아리바바(阿里巴巴)그룹이 5일 전략적 협의를 체결함에 따라 아리바바 측이 광저우(廣州) 헝다(恒大) 축구클럽 지분 50%를 매입했다고 전해졌으며 구체적인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술로 근심 달래는 유럽 외교관들… 서방 동맹은 끝났다”
  • 전 세계 한글학교, 민화로 하나되다
  • “중국을 알려면 현실을 봐야” — 세계중국학대회 상하이서 개막
  • “두 개의 신분증, 한 세상은 끝났다”… 호주 교민, 중국서 ‘이중국적 단속’에 막혀 출국 불가
  • “중국 청년들, ‘서울병(首尔病)’에 걸렸다?”…中 매체 “韓 언론, 과장·왜곡 심각”
  • 中 배우 신즈레이, 베니스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 시진핑·김정은 회담…“북·중 전통친선 계승, 전략적 협력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아리바바, 광저우 헝다 축구클럽 지분 50% 매입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