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배우 조은숙, 영화 ‘4월의 불꽃’ 극중 주열母 역 출연 2년 반만에 스크린 복귀.png](https://www.dspdaily.com/data/tmp/2407/20240702215539_swkvkoob.png)
[동포투데이] 배우 조은숙이 영화 ‘4월의 불꽃’에서 주열 母로 캐스팅 됐다. 조은숙은 2022년 영화 ‘인연을 긋다’ 출연해 약 2년 반만에 ‘4월의 불꽃’ 영화배우로서 복귀하는 작품이다. 앞서 조재윤의 캐스팅 소식에 이어 조은숙의 캐스팅 소식까지 알렸다. 조은숙의 분량은 8월과 9월에 마산과 합천 드라마 세트장에서 첫 촬영에 합류한다.
‘4월의 불꽃’은 4.19혁명 64주년을 맞아, 자유당 정권의 불법적인 선거부정에 항거했던 수많은 사람들을 기억하고 희생을 기리기 위해 제작되고 이어 “4.19 혁명은 특히 학생들의 큰 희생으로 인해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 정의의 뿌리가 더욱 깊이 내릴 수 있게 되었는데, 특히, 젊은 세대에게 그 의미를 새롭게 되새기는 것이 필요하여, 대중적인 파급력이 높은 영화를 통해 당시 혁명에 참여했던 사람들의 인간적이며 헌신적인 모습을 잘 담아내서 4.19 혁명의 정신을 함양 시키고자” 제작 기획 의도를 전한 바 있다.
제작에는 서울특별시지부와 ㈜레드파노라마가 제작하고 아름다운학교운동본부, 서울시,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후원으로 제작된다. 각본은 정대성 작가가 맡았고 연출에는 송연신 감독과 신성훈 감독, 임창재 감독이 호흡을 맞춰 관객들에게 볼거리가 있는 연출로 좋은 작품을 위해 의기투합 한다.
총 연출가이자 제작을 맡은 송영신 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해 “단지 부정부패에 대응하면서 일으킨 민주항쟁을 이야기 하고자 이번 영화가 제작되는것은 아니”라며 “그때 희생된 수많은 아들과 딸들, 그리고 시민들, 그들이 무엇 때문에 희생되었는지? 그들 사이에서 일어난 일상적인 일들, 그사이에서 벌어진 사건들이 가져온 비극은 무엇인지? 사람냄새 나는 시민들의 이야기를 다루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4월의 불꽃’에는 조재윤 외에도 조은숙 외에도 김명호가 출연하고 마케팅은 라이트컬쳐하우스가 맡아 전체적인 홍보를 통해 영화를 알릴 예정이다.
BEST 뉴스
-
베이징의 영광은 없었다… 밀라노서 무너진 중국 동계 올림픽 대표팀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중국 대표팀이 기대에 다소 못 미치는 성적을 거두며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대회 중반을 향하는 2월 13일 기준 중국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기록했으며, 아직 금메달을 획득하지는 못했다. 중국은 지난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
중국, 밀라노 동계올림픽 두 번째 금메달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이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두 번째 금메달을 추가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18일 열린 여자 프리스타일 스키 공중기술 결선에서 중국의 베테랑 선수 쉬멍타오(徐梦桃)가 금메달을 차지하며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앞서 남자 스노보드에서 쑤이밍(苏翊鸣)이 첫 금메달을 따낸 데 이어, 중국... -
황영웅, 학폭 논란 3년 만에 공개 무대 복귀
[인터내셔널포커스] 가수 황영웅이 논란의 시간을 지나 다시 공개 무대에 선다. 학폭 의혹과 전과 논쟁으로 활동을 멈췄던 그는 오는 28일 전남 강진에서 열리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 무대에 오른다. 한때 출연 취소까지 거론됐던 일정이 재확정되며, 복귀를 둘러싼 찬반 여론과 팬덤의 결집이 동시에 드러나고 있다. ... -
허우밍하오·쿵쉐얼, “3년 비밀 연애설” 확산…소속사 “가짜” 일축
[인터내셔널포커스] 배우 侯明昊(허우밍하오)와 걸그룹 THE9 출신 孔雪儿(쿵쉐얼)의 열애설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됐으나, 양측 소속사가 즉각 부인에 나섰다. 10일(현지시간) 중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28세의 허우밍하오는 최근 드라마 《옥명차골(玉茗茶骨)》 주연으로 인기를 끌던 중, 쿵쉐얼과 약 3년간 ... -
‘국보급 보이스’ 정서주, 세대 아이콘으로
[인터내셔널포커스]어린 나이부터 무대에 오른 가수 정서주는 트로트를 주 장르로 하되 발라드와 팝까지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으로 주목받아 왔다. 데뷔 이전부터 유튜브 채널 ‘트로트 샛별 정서주’에 올린 커버 영상들이 입소문을 타며 인지도를 쌓았고, 청아하고 부드러운 음색 덕분에 “편안하게 듣기 좋은 ... -
춘완 2026, 뉴미디어 조회수 135억…“세계 최대 설 무대” 재확인
[인터내셔널포커스] 차이나 미디어 그룹(China Media Group, CMG)이 16일 선보인 2026년 중국 춘절(설) 특별 프로그램 ‘춘완’이 전 세계 시청자를 끌어모으며 기록을 갈아치웠다. 무용·음악·전통예술에 첨단 기술을 결합한 대형 무대가 중국 안팎에서 폭넓은 호응을 얻었다. CMG에 따르면 올...
실시간뉴스
-
차이원징, 붉은 콘셉트로 전한 새해 인사
-
단 20초였는데… 춘완 왕초연에 쏟아진 찬사
-
中 춘완, 누적 시청 230억 회… 시청률 79.29% ‘역대급’
-
춘완 2026, 뉴미디어 조회수 135억…“세계 최대 설 무대” 재확인
-
‘국보급 보이스’ 정서주, 세대 아이콘으로
-
황영웅, 학폭 논란 3년 만에 공개 무대 복귀
-
허우밍하오·쿵쉐얼, “3년 비밀 연애설” 확산…소속사 “가짜” 일축
-
中배우 장위치 둘러싼 대리출산 의혹… 당사자 해명에도 논란 지속
-
김천 “모든 책임 지겠다”… 뺑소니 의혹 사과 후 희즈랑 광고 재개
-
무술배우 양소룡 영면… 선전서 장례식, 진혜민 지팡이 짚고 배웅·주성치 화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