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새로운 핵시험 배제하지 않을 것
[동포투데이 국제] 북한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북한 외무성은 30일, 한국에서 실시하고 있는 미한 합동군사훈련과 북한에 의한 중거리 탄도미사일 ‘노동’ 발사를 비난한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보도담화에 반발해 미국이 더욱 압력을 가하면 “새로운 형태의 핵시험도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안보리는 27일 발표한 보도담화에 더해 더욱 “적절한 대응”을 협의한다는 방침을 표명, 북한은 핵실험도 불사하겠다는 자세를 드러냄으로써 제재강화를 견제하려는 목적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유럽연합 외교장관 캐서린 애쉬튼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유엔 결의안의 명백한 위반이며 이 지역의 긴장을 고조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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