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북한 주민 80만명, 미국과 싸우기 위해 입대·재입대 신청

  • 허훈 기자
  • 입력 2023.03.18 20:5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aeb8-19d5115f60fb5e8c1438a19af5bad9d2.jpg

 

[동포투데이] 80만 명의 북한 주민이 미국과 싸우기 위해 자원하여 입대·재입대를 신청했다.


18일 영국 스카이 뉴스는 수십만 명의 북한 주민이 미국에 맞서 싸우기 위해 자발적으로 입대·재입대를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17일 하루에만 약 80만 명의 학생과 노동자들이 미국과 싸우기 위해 입대·재입대 의사를 표명했다고 전했다.


이는 북한이 진행 중인 한미 연합 군사훈련에 대응해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17형 미사일을 발사한 직후에 나온 것이다. 


13일 한미 연합군은 2017년 이후 볼 수 없었던 규모의 프리덤 실드 23(Freedom Shield 23)이라 불리는 11일간의 합동 훈련을 시작했다. 북한 지도자는 미국과 한국이 이러한 군사 훈련을 통해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고 비난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북한 주민 80만명, 미국과 싸우기 위해 입대·재입대 신청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