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애플 시가총액 밤새 1,761억 달러 폭등

  • 김다윗 기자
  • 입력 2022.10.29 20: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최근 애플은 2022회계연도 4분기 재무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의 4분기 총 순이익은 901억4600만 달러로 예상치를 약간 웃돌았다.


애플의 실적 역시 자본시장에서 인정을 받았다. 28일(현지시각) 애플 주가는 7.56% 급등했고 시가총액은 하루 밤 새 1761억 달러까지 치솟아 2020년 4월 이후 최대 하루 상승률을 기록하는 등 여전히 프리미엄 하드웨어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의 가장 중요한 수입원인 아이폰은 426억 달러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맥 제품 라인은 115억 10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고 아이패드 제품 라인은 71억 70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 밖에도 애플의 기타 제품 매출과 서비스 매출도 96억5000만달러, 191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중화권은 여전히 애플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지역 중 하나이다. 4분기에 애플은 중화권에서 154억7000만달러의 매출을 올려 지난해 같은 기간의 145억6300만달러에 비해 6%가량 성장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좋든 싫든 중국은 인정해야”… 트럼프, 중국 제조업 성과 파격 재평가
  • 중국은 통과, 미국은 차단… 호르무즈의 새로운 룰
  • “이미 벌어진 격차… QS 순위서 더 또렷해진 한·중 대학 경쟁”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애플 시가총액 밤새 1,761억 달러 폭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