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최근 2022 아시안게임의 중요 부대사업으로 추진 중인 항저우 서역의 지붕에 단결정 실리콘 태양광 모듈을 설치한 것도 항저우 서역의 '녹색·탄소 제로' 정거장 건설에 큰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항저우 서역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는 역 건물의 지붕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탄소 제로" 역을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총 7,540개의 400Wp 단결정 실리콘 태양광 모듈이 설치되었으며, 부설면적은 15,000평방미터, 설치용량 3조 3000억 3000만㎡ 규모로 '자발적 이용 및 잉여 전력망 연결'그리드 연결 모드로 작동된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실시간뉴스
-
중국 고대 건축의 보물 ‘일안천년(一眼千年)’ 조주교
-
北 ‘3대에 걸친 원로’ 김기남 사망...향년 94세
-
中 3번째 항모 '푸젠함' 항해 테스트 완료
-
김정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 취임 축하
-
전문가 “日 700년 후 15세 이하 어린이 단 1명 남게 될 수도”
-
미얀마 최고기온 48.2℃ 역대 가장 더운 4월 기록
-
북·중 유학생 교류 재개... 중국인 유학생 41명 평양 도착
-
홍콩 1분기 GDP 잠정 추정치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
-
IMF, 아시아 성장률 전망 상향 조정... 중-인도 낙관적
-
실험실 강제 폐쇄, 中 유명 코로나19 전문가 문 밖에서 밤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