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재외동포재단 김성곤 이사장은 일본지역만 실시하지 못한 ‘찾동(찾아가는 동포재단)’일환으로 재일민단 중앙본부와 48개 지방본부 단장 대상 서한을 6일 이메일과 우편으로 발송했다.
서한을 통해서, 김성곤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80만 동포를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민단 지도부 모든 분들에게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하며, “근래 예기치 않은 민단 내부의 갈등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며, 이번 일이 새로운 발전을 위한 진통이라고 생각하고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어, 재일민단이 옛 명성을 되찾고 동포 사회의 발전과 전 세계 한민족의 평화를 건립하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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