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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양군구 첫 여병사 미사일연대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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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02.1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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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전쟁터에서 여자가 꼭 남자보다 못하다고 말할 수 없다.
중국 심양군구에서는 일전, 첫 여병사 미사일연대를 설립, 장병들의 평균나이가 20세이고 학력은 모두 전문대 이상이라고 10, 중국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여성들의 세심하고 치밀한 심리우세가 미래 주요 전투진지에서 체현될 전망이다.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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