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초청 대륙별 한인회총연합회장단 간담회에서 밝혀

▲ 3월 2일 한인회총연합회장단 초청 재외동포재단 김성곤 이사장과의 간담회’가 비대면 화상 회의로 개최됐다.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2일 전 세계 대륙별 총연합회 회장단이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을 초청한 간담회에서 (가칭)사단법인 세계한인회총연합회(약칭:세계총연) 추진위원회를 결성하기로 하였으며 금년 10월 개최 예정인 ‘세계한인회장대회’에서 창립 발표를 목표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2021 세계한인회장대회 대륙별 회장단 일동’ 명의로 추진하고 있는 ‘재외국민 참정권 실질적 보장 촉구 청원’이 금년 중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하였다.
또한 회장단은 내부 사정으로 대륙별 총연합회 모임에 참석치 못하고 있는 미주 및 일본지역에서도 조속히 연합모임에 참석할 수 있도록 재외동포재단측의 노력을 요청하기도 하였다.
간담회는 세계한인회장대회 공동의장인 심상만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장과 주점식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장이 공동으로 주관하였으며 백승국 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장, 노성준 러시아∙CIS 한인회총연합회장, 김점배 아프리카∙중동 한인회 총연합회장, 유제헌 유럽한인총연합회장, 하정수 중국한국인회총연합회장, 김교식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 사무국장 등이 참석하였고 재외동포재단에서는 김성곤 이사장 등이 참석하였다.
재외동포재단은 금년 3월 중순부터 코로나19 언텍트 상황을 고려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각 대륙별 한인회 대상 “찾아가는 동포재단” 화상 모임을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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