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글로벌 인재육성 전문법인 글로벌한상드림이 1월 18일부터 청년 취업지원 교육사업인 “꿈을잇다”를 주최한다. “꿈을잇다“는 취업에 대한 의지가 확고한 청년들에게 본인의 진로를 설계하고 꿈을 이루는 인재가 될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지원대상은 만20~34세 이하의 대학졸업자 혹은 졸업예정자이며 소수정예로 5명 내외 교육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교육생은 18주의 교육기간 동안 진로탐색, 취업역량, 독서토론, 직무캠프, 어학집중 아카데미를 통해 목표를 이루기 위한 기본능력을 강화하며 글로벌 인재로 훈련받는다.
또한 한상 CEO들과 양질의 멘토링 및 교류도 진행될 예정이다.
글로벌한상드림은 "'꿈을잇다'를 통해 청년들이 스스로 성장하는 차세대 인재가 되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본 교육사업에는 대외활동/공모전/교육 플랫폼 <요즘것들>을 운영하는 (주)메이캔과 취업영어전문 교육법인 (주)딥스프링스에듀케이션이 주관기관으로 함께 참여한다.
서류접수는 2월1일까지이며 상세한 내용은 하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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