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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 부임 후 첫 행보는 코로나19 통제

  • 화영 기자
  • 입력 2020.11.09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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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미국 동부시간으로 7일 저녁 8시, 선거인단 표 270장을 획득한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 바이든과 부통령 후보 카마라 해리스는 델라웨어 주 월밍턴 시에서 미 전국에 고하는 연설을 발표하였다.

 

이 날 바이든은 미국의 부동한 인종 군 체는 더욱 단결하라고 호소, 그는 또 앞으로 부임되면 첫 번째 임무가 바로 코로나 19를 통제하는 것으로서 이제 곧 12명으로 구성된 코로나 19 대응 팀을 선포하겠노라고 밝혔다.

 

미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최근 미국에서는 연속 4일 간 코로나 19 단일 확진사례가 10만 건을 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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