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지하주차장 코로나 19 병동으로 개조

  • 허훈 기자
  • 입력 2020.09.25 14:4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08.PNG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이스라엘의 코로나 19 확산이 심상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24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북부 도시 하이파의 람밤 의료센터에서는 한 지하주차장으로 코로나 19 입원병동으로 개조, 코로나 19에 감염된 환자를 접수 치료할 준비에 들어갔다.

 

23일, 이스라엘 위생부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당일, 이스라엘의 코로나 19 확진사례가 1만 1316건으로 이 나라에서 코로나 19가 발생한 이래 단일 확진사례의 최고기록을 남겼다고 한다.

 

사진은 하이파의 람범 의료센터 의무일꾼들이 병동으로 개조한 지하주차장에서 침대를 움직이며 근무하고 있는 장면이다.(사진=신화사)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이스라엘 지하주차장 코로나 19 병동으로 개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