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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장수 쉬이 여름철의 백로 관광객 '유혹'

  • 김현나 기자
  • 입력 2020.08.17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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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여름철에 들어 많은 노조(鹭鸟)들이 중국 장수성 화이안시 쉬이현(江苏省淮安市盱眙县) 경내의 습지로 날아들어 서식하면서 피서를 즐기고 있다고 15일,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망이 보도했다.


최근년 들어 쉬이현에서는 경내의 강과 호수의 생태 및 환경 보호를 진일보 강화, 많은 진귀한 조류들이 이곳에서 번식하며 서식하게 하도록 흡인하고 있다.


사진은 15일, 한쌍의 백로가 쉬이현 마파진 헝시촌(马坝镇衡西村)의 한 감실당(芡实塘)에서 노닐고 있는 장면이다.(사진=인민망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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