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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국산 ARJ 21 여객기 항공시장의 주류로

  • 김현나 기자
  • 입력 2020.06.29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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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중국에서 국산 ARJ 21 여객기가 국내 항공시장의 주류를 이루고 있다고 28일 중국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일 3대의 중국 자국산 신지선 여객기가 상하이 푸둥(上海浦东)에 있는 중국 상용비행기 유한책임회사 총 조립 기지에서 대기, 각각 중국 국제항공회사, 중국 동방항공회사와 중국 남방항공회사 등 3대 항공회사에 교부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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