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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쇄 해제된 후 레이저 즐기는 中 우한 시민들

  • 김현나 기자
  • 입력 2020.04.1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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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spdaily.com/data/news/2004/2087713095_Wfun963L_78.JPG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불과 2개 여월 전까지만 해도 코로나 19로 사람들이 무리로 죽어나가고 아우성과 공포에 시달리던 중국의 우한이었다. 무려 500만 여명이 도시를 탈출하고 정부가 비상령을 내렸고 도시통로를 통째로 봉쇄했던 중국의 우한이었다.

불과 2개 여월 전의 중국의 우한이었다.

하지만 그것이 역사로 남을 날도 멀지 않을 것 같다. 오늘의 우한 그제 날에 비해 매우 평화롭다. 그 악몽같은 코로나 19 사태가 언제 있었나 싶을 분위기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

사진은 4월 13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한 우한 둥후(东湖) 언덕의 녹색도로에서 레이저를 즐기는 우한 시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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