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中 세계서 가장 높은 콘크리트 교량 통차

  • 화영 기자
  • 입력 2019.12.30 20:5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56.jpeg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세계에서 가장 높은 콘크리트 다리인 중국 구이저우(贵州) 핑탕(平塘) 고속도로 다리가 3년간의 시공 끝에 12월 30일 완공되어 정식으로 통차하기 시작했다고 중신망이 보도했다.

구이저우 핑탕에서 뤄덴(罗甸)에 이르는 고속도로 사이에 있는 이 다리는 지난 2016년 4월에 착공, 전반 길이가 2135미터에 달하며 타워가 3개 있고 2중 케이블로 된 현수교이다. 이 중 제16호 <다이아몬드> 타워의 높이는 332미터로 110층 빌딩의 높이에 해당되어 현재 세계에서 가장 높은 콘크리트 다리로 기록되고 있다.(사진출처 : 신화사)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中 세계서 가장 높은 콘크리트 교량 통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