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북경한국국제학교, 과학체험 프로그램 개최

  • 허훈 기자
  • 입력 2019.11.25 20:5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미래 과학 기술을 선도할 KISB 학생들의 과학체험 활동

565656.JPG
 ▲북경한국국제학교 과학체험 행사 현장

[동포투데이] 북경한국국제학교(교장 한경문)는 2019년 11월 23일(토요일) 교내 강당에서 「2019 북경한국국제학교 과학 체험 프로그램」행사를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본교 중·고등학생들이 과학 수업을 통해 배운 과학적 이론과 과학 기술 원리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하였다.

한경문 교장 선생님의 축하와 격려 인사로 시작되었다. 과학 체험 프로그램은 첨단 과학분야 VR 체험, 드론 조종하기, 3D 프린터 활용하기와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분야인 간이 원심분리기, 오호 물병 만들기, 테라리움 만들기, 곤충 식량 체험, 화산 모형 만들기 등 총 19개 부스(24종류)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이·공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부스 운영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미래 과학 인재로서 갖추어야 할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창의성을 마음껏 발휘하였다.

이번 행사는 본교 학생들뿐만 아니라 북경한국국제학교 한글학교 재학생, 지역 주민 등 250여명이 참여하였다. 참가했던 학생들은 “다양한 실험을 직접 해 봄으로써 재미있었고,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되었다.”, “부스를 운영하는 학생들이 과학적 원리를 친절하고 자세히 설명해 주어서 즐겁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었다.”고 행사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경문 교장은 “과학 기술 체험 활동을 활성화시키고 이어가, 본교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고 갈 글로내컬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추천뉴스

  • “좋든 싫든 중국은 인정해야”… 트럼프, 중국 제조업 성과 파격 재평가
  • 중국은 통과, 미국은 차단… 호르무즈의 새로운 룰
  • “이미 벌어진 격차… QS 순위서 더 또렷해진 한·중 대학 경쟁”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북경한국국제학교, 과학체험 프로그램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