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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달군 '런닝맨' 유재석·전소민·양세찬·강한나, 글로벌 인기!

  • 김나래 기자
  • 입력 2018.05.1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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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JPG▲ 사진제공 : SBS ‘런닝맨’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13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유재석-전소민-양세찬-강한나의 당일 치기 홍콩 미션수행기가 그려진다.

이에 ‘런닝맨’ 멤버들은 촬영차 최근 홍콩을 찾았는데, 이들을 알아보는 홍콩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심지어 미션을 위해 찾은 한 식당에서는 현지인들이 모두 식사까지 중단하며 휴대폰을 꺼내 사진 촬영에 나서기도 했다. 예상치 못한 폭발적인 현지 인기에 멤버들은 물론 제작진도 놀라며 홍콩 내 ‘런닝맨’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이밖에 ‘엉뚱 허당매력’의 대명사 강한나는 의외의 중국어 실력을 선보였다. 미션도중 멤버들은 긴박한 상황에 처하며 어쩔 줄을 몰라 하던 중 강한나가 유창하게 중국어를 구사하며 통역을 도맡아 문제를 해결했던 것이다. 지난해 중국 드라마 출연경험을 밝힌 강한나는 현지 맛 집도 추천하는 등 평소와는 다른 프로페셔널한 매력으로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46.JPG▲ 사진제공 : SBS ‘런닝맨’

한편, 13일 방송되는 ‘런닝맨’은 이다희, 이상엽, 강한나, 홍진영과 함께 하는 ‘패밀리 글로벌 패키지 프로젝트’의 대망의 파이널 레이스로 꾸며져 ‘최종 럭셔리 VS 몸서리 여행지’와 함께 그 곳으로 떠날 멤버가 결정된다.

홍콩을 뜨겁게 달군 ‘런닝맨’의 인기와 4주간 프로젝트 최종 결과는 13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데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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